astiva astiva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디어] 폭스 앵커 트럼프 며느리, 백악관 대변인·장관 등 줄줄이 인터뷰

2025년 02월 24일
0
트럼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 라라 트럼프(왼쪽)가 22일 첫 방영된 폭스TV 주말 프로그램 ‘라라와 함께 하는 나의 견해(My View with Lara Trump)’에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을 인터뷰하고 있다.(출처: 폭스뉴스 TV 캡처)

“주류 매체, 트럼프에 대한 반대 편견에 눈이 멀어 매우 안타까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인 라라 트럼프가 폭스TV 주말 프로그램을 맡아 22일 첫 방송이 시작됐다.

트럼프의 둘째 아들 에릭의 부인인 라라는 ‘라라와 함께 하는 나의 견해(My View with Lara Trump)’라는 프로그램을 맡았다. 방송은 현지시간 밤 9시부터 1시간 동안이다.

첫 출연자들은 그가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의 후광을 보여주듯 ‘백악관 역사상 최연소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27)과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 팸 본디 법무장관 등이었다.

라라는 트럼프 대선 기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공동위원장을 맡아 자금을 관리하는 등 당선에 큰 공을 세웠다.

그는 트럼프 당선 후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마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에 지명되면서 비게 된 자리로 갈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으나 친 트럼프 방송인 폭스뉴스 앵커를 맡아 화제가 됐다.

레빗은 백악관 대변인 취임 후 첫 언론 인터뷰다.

그는 최연소 대변인으로서의 소감에 대해 “상상도 못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대변인이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역동적인 대통령이며 매일 백악관에 출근해서 일할 때마다 큰 축복을 받는다”며 “이 기회를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에 비 전통적 미디어의 출입에 대해 “백악관에 새로운 목소리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으며 진실과 사실을 연단에 내세울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행히도 주류 매체는 트럼프에 대한 반대 편견에 눈이 멀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레빗은 백악관 통신실에서 인턴으로 정치 여정을 시작해 후에 홍보 보조 비서로 직원에 합류했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폭스뉴스는 레빗은 트럼프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를 해명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에 대해 배운 가장 좋은 점은 그가 훌륭한 청취자라는 것이다. 그는 방에 있는 모든 사람의 의견을 소중히 여긴다”고 말했다.

라라는 폭스뉴스 프로그램을 맡은 것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그는 “폭스뉴스에 나의 목소리를 다시 전달하고, 미국 국민과 직접 대화하고, 이 나라를 이렇게 훌륭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강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황금기의 성공을 취재하면서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 나의 미래를 어디로 이끌지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개버드 국장은 민주당 하원의원에서 트럼프 정부에 함께 하게 된 동기와 정보기관의 정치화에 대한 문제 의식 등을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봉쇄 시작, 항모 등 17척 군함 배치 위치 공개

전 이란 부통령 아들 가족 3명 영주권 박탈·추방

코첼라서 쏘아 올린 20년의 저력…빅뱅, 마침내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 만에 역대 4번째

한인 교사 성범죄 파문 확산 … “학교가 방치했다” 소송 제기

[김학천 타임스케치] “너도 버려지지 않을 것이다”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트럼프, 제 정신 아냐…직무수행 부적합” 전 CIA 국장

전 CIA 국장 “트럼프, 그대로 두기 너무 위험 … 끌어내려야”촉구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실시간 랭킹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럭셔리 쇼핑몰 ‘블랙호크 플라자’ 돌연 파산 … 한인 업주들 직격탄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한인 교사 성범죄 파문 확산 … “학교가 방치했다” 소송 제기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