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강간사건 은폐 허바드 전 뉴욕 주교 별세

뉴욕서 뇌졸중 입원, 84세로 영면 최근엔 한 여성과 결혼식도 올려

2023년 08월 20일
0

하워드 제임스 허바드 전 주교[사진 위키미디어]
재임시 사회정의를 부르짖으면서도 교구내 성직자 강간사건을 은폐했던 하워드 허바드 뉴욕 교구 주교가 19일 뉴욕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84세.

허바드 주교는 며칠 전 뇌졸중으로 입원한 시내 올바니 메디컬센터에서 19일 숨을 거두었다고 그의 대변인 마크 비언이 발표했다.

허바드주교는 1977년부터 2014년까지 뉴욕의 올바니 교구를 이끌면서 오랜 세월 동안 사회정의를 위한 투자로 유명했다. 하지만 그곳 성당과 허바드 주교가 성추행과 강간 스캔들에 휘말려 들면서 그의 평판도 큰 시련에 봉착했다.

허바드는 자신이 미성년자들을 성추행했다는 비난을 단호하게 부인해왔다. 하지만 2021년의 법정 증언에서는 자신과 교구청이 더 큰 스캔들을 피하기 위해서 사제들이 아이들을 성추행한 사실을 은폐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지난 해 가을 허바드 주교는 성직을 떠나 평신도로 돌아가고 싶다고 발표했다. 미국 가톨릭 교회법에 따르면 사법적으로 기소된 성직자는 더 이상 목회를 할 수 없게 되어 있어 더 이상 주교직을 계속할 수도 없었다.

그는 3월에 이미 바티칸에 사의를 표했지만 거부 당했기 때문에 자신을 향한 7건의 민사소송이 계속될 때까지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달 앞서 사퇴발표 대신에 최근 신원을 밝힐 수 없는 한 여성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하워드 제임스 허바드 전 주교(오른쪽)Radical Catholic@RadicalCath

그는 미리 준비한 발표문에서 ” 나의 사법적 소송이 다 끝날 시점엔 나는 91세나 92세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 동안에 나는 나를 믿어주고 언제나 돌봐주었던 한 훌륭한 여성과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에 민간의식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뉴욕 교구의 현 주교인 에드워드 샤르펜버거 주교는 “가톨릭교회는 허바드의 결혼을 유효한 것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올바니 교구는 수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에 겪었던 수년에서 수 십년 전의 성추행· 강간사건과 관련해 수 백건의 소송의 대상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손해배상 소송의 홍수에 휘말리자 올바니 교구는 올해 앞서 법원에 파산 신청을 해놓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