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40여척 대기’ LA항 주 7일 하루 24시간 하역..물류대란 숨통 트일까

태평양변 두 항구에 미국행 컨테이너선 40%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플레 심화

2021년 10월 13일
0

백악관, “LA항, 롱비치항에 이어 하루24시간 1주내내 하역작업”

바이든 대통령, 이날 주요기업 대표와 화상회의

공급 병목 현상으로 경제성장 둔화가 우려되는 미국에서 백악관이 태평양 변의 로스앤젤레스 항구가 하루 24시간, 1주일 7일간 쉬지 않고 하역 작업을 하도록 항구 당국과 기업 간의 중재에 성공했다.

많은 컨테이너 선들이 하역이 지연되면서 바다에 묶여있어 미 소비자 물가 상승을 초래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3일 오후 팬데믹 경제 회복을 방해하고 있는 공급망 교란 문제에 대해 백악관서 연설할 예정이다.

pixabay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 항은 미국에 들어오는 컨테이너 선박 40%를 맡고 있다. 11일 기준으로 이 두 항구에는 62척의 배가 부두까지 들어와 정박한 채로 선적 물자를 풀지 못하고 있고 81척은 부두 선거로 들어와 정박하는 절차를 바다에서 대기하는 중이다.

백악관 중재를 통해서 LA 항구 당국, 하역 인부 그리고 미국 최대 유통 및 물류 기업들이 힘을 합해서 이 같은 하역난의 해소에 나선다.

해당 물량이 많은 월마트, 페덱스 및 유피에스(UPS)는 피크 시간이 아닌 때에 하역을 해 LA 항구 당국이 논스톱으로 작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LA 항구에 앞서 롱비치 항구 당국은 이미 스무 날 전부터 일주 내내 하루 24시간 항구를 열고 하역을 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오후 연설에 앞서 원탁 화상회의 형식으로 월마트, 페덱스 물류, UPS, 타겟, 북미 삼성전자, 대형트럭 운전기사 노조, 미 상공회의소 대표들과 공급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공급망 문제는 바이든 정부 들어 심해지고 있는 인플레 문제와도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 야당 공화당은 바이든과 민주당이 취임 2개월도 안 돼 단독으로 1조9000억 달러의 추가 코로나 긴급재난지원을 성사시켜 배포하는 바람에 물가가 급등했다고 비판한다.

소비자물가지수(CPI) 연 상승률이 5%를 넘어선 지 4개월이 지난 현재 이 같은 인플레 급등의 80%를 ‘공급 병목’에 놓여있는 물자들이 초래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코로나 충격에서 풀려난 경제가 급하게 재가동되면서 물자가 부족하기도 하지만 있는 물자도 기존의 공급 체제가 흐트러져 제대로 유통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화장지, 병물 구입 다시 제한 미 전국 최악의 물류 대란

관련기사 바다위에서 일주일 대기해야 LA 항 물류대란 언제까지

“바다위에서 일주일 대기해야” LA 항 물류대란 언제까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홈런 공장’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꺾고 D조 1위…한국과 8강 맞대결

이탈리아, 9-1로 멕시코 완파…’어부지리’ 미국 B조 2위로 8강 진출

밴나이스 건물 한 곳에 호스피스 업체 197곳 등록…캘리포니아 감독 허점 논란

[BOOK] 불운은 삶의 새로운 시작점…’한낮의 불운’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제쳤다…글로벌 영업이익 2위 달성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선재스님 “사찰음식에도 육류·오신채 허용할 수 있다”

토네이도 강타 중서부 초토화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 결정… 트럼프 거부 2시간 만에 급반전

레이크 타호 인근 스키 리프트서 8세 소년 30피트 추락…헬기로 병원 이송

‘폭스뉴스 앵커→펜타곤 수장’… 이 사람 계속 놔둬도 될까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이스라엘의 생각은 달라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용암 400m 치솟아

이란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가능”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