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DA 자문위, 부스터샷 반대..반대 16대 찬성2 부결

20일 예정된 일반인 대상 부스터샷 일정 차질 우려

2021년 09월 17일
0

미 식품의약국, FDA 자문위가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 승인 신청에 반대 의견을 내놨다.

FDA는 17일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한 백신·생물학적제재 자문위(VRBOAC) 회의에서 현재 안전성·효능 데이터에 기반한 16세 이상 상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 승인에 관해 찬성 2표 대 반대 16표로 반대 표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지 8개월이 넘은 사람들을 상대로 한 추가접종은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졌다.

자문위원회의 전문가들은 추가접종으로 인한 데이터가 일반인을 상대로 부스터샷을 맞아야 하는지 정확한 데이터가 분명치 않아도 밝히며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백신 업무를 담다아는 피터 마크스 박사는 감염 확산을 억제하고, 다른 백신들도 부스터 샷을 접종하는 경우가 많다며 추가 접종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패널들은 승인을 지지하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다만 투표자들은 표결 이후 추가 토론을 통해 의견을 수정할 수 있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 결론은 준수가 의무는 아니다. 그러나 FDA는 통상 자문위 권고를 따른다.

자문위는 이번 투표에 이어 65세 이상 및 고위험군 상대 부스터 샷 승인 여부에 관해서도 투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자문위원회의 부스터샷 논의에 앞서 전 FDA 국장인 스캇 고틀리브는 부스터샷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지만 화이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뢰가 흔들리기도 했었다. 결국 이날 부결로 고틀리브 국장의 주장은 한번 더 신뢰를 잃게 됐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남가주 전역 주말 봄비 … 11일 집중호우·강풍·기온 하락 동반

필즈 커피, 매장 프라이드 깃발 철거 방침…직원·고객 반발

샌버나디노서 20대 남성 체포…어머니 흉기에 찔려 사망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노스 헐리우드 카페 1년 새 세 번째 절도 피해…감시 영상 공개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카탈리나섬 소형 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9000건 … 예상치 상회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니었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