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번 프리웨이 공포의 ‘로드 레이지’…갑자기 차 세우고 파이프 난동

2023년 01월 14일
0
남성이 갑자기 차에서 내려 공격하고 있다. DroneZone_LA 유튜브

글렌데일 2번 프리웨이에서 운전 중이던 차에서 내려 파이프로 다른 차량의 앞 유리를 내리치는 ‘로드 레이지’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수배 둥이다.

사건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12일 오전 8시, 글렌데일 인근 2번 프리웨이 요크 출구 (York exit) 인근에서 테슬라 SUV를 운전하던 한 남성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고 차를 세우더니 거대한 파이프를 들고 달려오던 차량의 앞유리를 수차례 내려친다. 이후 유유히 다시 자신의 차량에 타 가던 길을 간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순간 용의자를 차로 벽까지 밀어붙여야 할지, 그대로 운전해 치고 지나갈지 등 갖가지 방위 행동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해자에서 순식간에 용의자 입장으로 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카메라를 들어 사건 현장을 촬영하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

이 피해자의 촬영 화면에는 테슬라가 프리웨이 출구 갓길에 서있던 흰색 세단 옆에 차를 세우고 파이프를 들고 테슬라에서 내려 세단으로 향했고, 유리를 내리치기 직전 세단 운전자가 재빠르게 운전해 도망가면서 다시 테슬라에 탑승하는 장면도 확인됐다.

이후 자신이 촬영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촬영 중이던 차량을 따라오기 시작해 프리웨이 한복판에서 차량 앞에 차를 세운 후 내려 유리창을 내려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용의자가 같은 방식으로 프리웨이에서 범행을 저지르는 장면이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 수차례 올라온 바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이 사건을 조사 중이지만 테슬라의 번호판이 없는 상태여서 추적이 어렵다고 밝혔다.

제보: 800) 835-5247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나무호, 이란 외 다른 가능성 크지 않다…주체 확인되면 응분의 조치”

노동장관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어”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LA는 대한항공 제2의 고향” … 사이언스센터에 보잉747 기증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시진핑 “공존의 길 가야”…트럼프 “미중관계 좋아질 것”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장 불허에 합의”

3승 챙긴 오타니, 다저스 4연패 끊었다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LA 호텔·공항 노동자 시급 30달러 결국 늦춘다 … 시행 연기안 첫 승인

할리웃볼 “1달러 티켓” 푼다… 재즈·힙합·클래식 선착순 할인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어도어, ‘다니엘 431억 손배소’ 본격화…다니엘·민희진 불출석

벤추라 코카콜라 공장 114년 만에 폐쇄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단독] 한인 물리치료사, 앰트랙 직원 의료보험 상대 초대형 사기 가담 … 공범 19명 기소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