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신 돌려보내는 LA 장의사들, “안치할 곳이 없어요”

2020년 12월 31일
0
Rodney Edwards@rodneyedwards 트위터

남가주 병원과 응급실들이 코로나 환자들로 넘쳐가는 가운데 이제는 이 환자들의 시신을 안치할 장소조차 부족한 상황이 됐다. 

LA타임즈는 30일 남가주 전역의 영안실과 장례식장들이 더 이상의 시신을 안치하거나 장례를 치를 수 없어 유가족들을 돌려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6년 관 사업을 시작해 2005년부터 컬버시티의 로스앤젤레스 장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롭 칼린은 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죄송합니다. 자리가 없어 도울 수가 없습니다”라는 말을 손님들에게 건네봤다고 전했다. 

LA카운티에서는 29일 현재 7,181명이 입원해 하루 입원환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중 5분의 1은 응급 환자들이다. 

29일 사망자는 227명을 기록했다. 칼린은 장례 절차 자체 외에도 사망증서 발급, 검시관으로부터 시신을 받는 과정, 시신 방부처리 등 모든 부수적인 과정들이 전부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시신 방부처리는 현재 모든 시신들을 코로나 환자 시신으로 취급해 추가적인 조치가 행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보일하이츠의 Felipe Bagues 영안실 매니저 제니퍼 베이그스 역시 12월 마지막주부터 수용 가능 시신인 20구를 넘어 영안실을 찾는 유가족들을 돌려보내고 있다. 

베이그스는 지난 2주동안 걸려온 전화 문의의 약 75%가 코로나 환자 유가족들이었다고 전했다. 베이그스의 경험에 따르면 한 가족에서 두번째 사망자가 나온 경우도 종종 있었다. 

이번 주말에는 남편과 아내가 모두 코로나로 사망한 케이스를 다루는데 이처럼 부부의 시신이 한번에 영안실에 찾아온 경우는 팬데믹 시작 이래 모두 5번이나 됐다. 

베이그스는 시신 처리 과정에서 정부의 행정적 절차가 정부 오피스 폐쇄 등으로 지연되면서 문제가 더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린우드에서 세인트 프랜시스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스캇 바잉턴에 따르면 현재 병원에서는 병원에서 나가는 시신들을 가지러올 장의사가 없거나 늦어져서 문제가 되고 있다. 장의사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병원을 방문해 최대한 많은 시신들을 가져가지만 각 장의시설들도 수용 시신을 넘어서고 있어 이 마저도 부족한 상황이다. 

바잉턴은 6시간 만에 9명 이상이 사망해 영안실이 부족해지기도 한다며 현재의 심각성을 전했다. 일부 영안실에서는 자리 부족으로 인해 화장한 유골만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힐다 솔리스 LA카운티 슈퍼바이저는 시신 처리 해결을 위해 LA카운티 소속 검시관들도 모두 병원과 영안실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1월 4일부터 6명의 캘리포니아 내셔널 가드 오피서들도 시신 처리와 행정 절차 등에 투입된다. 

현재 카운티내 빈 영안실은 386개로 카운티 헬스 서비스 디렉터 크리스티나 갈리 박사는 “이 숫자가 앞으로의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과반 압승…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알림] 시니어를 위한 ‘토요디지털 학교’…온라인쇼핑부터 AI까지

(2보)해양폭염에 남가주 해변 가오리 급증…쏘임 사고 3,100건, 지난해 2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美 증시 얼마나 과열됐길래…’버핏 지표’ 238% 사상 최고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유학생 재입국시 ‘성적표 챙겨야’… 전공변경 금지 등 새 규정 9월부터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이슈]“돈부터 내세요” 치료 전 결제요구 … 병원들 ‘치료비 선납제’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