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홍명보에 뿔난 울산 팬들 야유…’피노키홍’ 걸개도 등장

갑작스러운 대표팀 감독직 수락에 '거짓말쟁이'라 비판

2024년 07월 10일
0
홍명보 감독을 비판한 울산 서포터스.

10년 만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를 떠나는 홍명보 감독을 향해 팬들이 야유를 쏟아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0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2라운드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졌다.

이 경기에서 지난 7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정된 뒤 입을 닫아 온 홍 감독은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 2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물러난 뒤 차기 사령탑 후보로 꾸준히 거론됐음에도 울산을 떠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던 터라 팬들의 실망은 더 컸다.

변심한 홍 감독을 원망이라도 하듯 경기장엔 킥오프 전 여름 장맛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경기장엔 거짓말쟁이를 뜻하는 ‘피노키홍’이라는 걸개가 불었다.

10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1 울산 현대와 광주FC의 경기에서 대표팀 감독으로 내정 된 홍명보감독을 비판하는 문구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홍 감독의 대표팀 내정 소식이 전해진 뒤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낸 울산 서포터스 ‘처용전사’는 경기 시작 전 장내 아나운서가 홍 감독의 이름을 부르자 ‘우~’하며 야유를 보냈다.

또 울산 선수단과 홍 감독이 그라운드에 입장하자 ‘거짓말쟁이 런명보’, ‘명청한 행보’, ‘K리그 무시하는 KFA(축구협회) 아웃’, ‘우리가 본 감독 중 최악’ 등 플래카드를 들었다.

킥오프 휘슬이 울린 뒤에는 “홍명보 꺼져! 정몽규 꺼져!”라고 외치기도 했다.

홍 감독의 대표팀 내정 소식이 전해진 뒤 선임 과정을 폭로한 박주호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을 응원하는 ‘용기 있는 박주호’ 등의 걸개도 눈에 띄었다.

평소 터치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선수들을 지휘하던 홍 감독도 이날은 벤치에 앉아 차분하게 경기를 지켜봤다.

대신 이경수 수석코치 등이 터치라인에 나와 선수들과 소통했다.

홍명보 감독을 비판한 울산 서포터스.

광주전 패배로 경기가 끝난 뒤에도 팬들의 야유는 계속됐다.

홍 감독과 코치진, 선수단이 그라운드를 돌아 서포터스석 쪽으로 향하자 다시 한번 ‘우~’하는 야유가 나왔다. 홍 감독은 고개 숙여 팬들에게 인사했다.

경기 전 50여 명의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 감독직 수락과 관련된 입장을 경기가 끝나고 밝히겠다고 한 홍 감독은 팬들의 이러한 반응을 다 이해한다고 했다.

그는 “팬들의 반응은 충분히 이해한다. 그분들 감정이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20년 12월 울산 지휘봉을 잡고 현장으로 복귀한 홍 감독은 2022년 울산을 17년 만의 K리그1 우승으로 이끌었고, 지난 시즌엔 2연패에 성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루 앞으로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