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이 7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통산 1위 신기록을 160주로 늘렸다. 고진영은 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주 159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고진영은 레전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의 기록(158주)을 갈아치웠다. 앞으로 고진영이 1위에 오를 때마다 세계 여자 골프의 역사가 된다. 넬리 코르다(미국)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주교포 이민지는 6위 자리를 … 고진영, 세계랭킹 1위 유지…160주 최정상 신기록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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