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입 연 오타니 “믿었던 사람 거짓말, 슬프고 충격”(영상)

2024년 03월 26일
0

오타니가 25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ABC 방송 캡처]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의 불법 도박, 절도 혐의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25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2024 MLB 시범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선 오타니는 약 12분 동안 최근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오타니는 자신이 준비한 성명문을 발표했을 뿐 따로 질의응답 시간은 갖지 않았다. 통역은 다저스 구단 소속으로, 과거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의 통역으로 일했던 윌 아이레턴이 맡았다.

오타니는 “나와 팬 여러분, 팀 관계자 분들께 힘든 일주일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믿었던 사람의 잘못이 슬프고 충격적이다”며 “현재 진행 중인 조사가 있어 이야기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먼저 설명하겠다”고 운을 뗐다.

그는 “야구 뿐 아니라 다른 종목의 스포츠 경기에 베팅을 한 적이 없다. 누군가에게 대신 베팅해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다”며 “베팅을 위해 도박업자를 거친 적도, 다른 사람에게 베팅 결제를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은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즈하라가 제 계좌에서 돈을 훔치고, 모두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강조했다.

오타니가 미국에 진출한 2017년 말부터 개인 통역으로 일해온 미즈하라는 최근 불법 도박과 절도 혐의를 받았다. 도박을 위해 오타니 은행 계좌에서 수백만 달러를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타니 계좌에서 사라진 돈은 최소 4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즈하라는 오타니가 자신의 도박 빚을 갚아주기 위해 송금했다고 설명했다가 이내 오타니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고 말을 바꿨다. 오타니가 불법 도박 빚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미즈하라에 돈을 빌려줬다면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오타니는 “지난주 한국에 있을 당시 미즈하라는 이번 사안에 대한 언론 취재 요청이 있을 때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았다. 항상 나와 소통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했다”고 토로했다.

JUST IN: Shohei Ohtani addresses reporters after interpreter fired amid gambling allegations, says he "never bet on baseball or any other sports." https://t.co/hXaWX33hrz pic.twitter.com/JnNXxgOvRz

— ABC News (@ABC) March 25, 2024

미즈하라의 불법 도박 문제를 처음 인지한 시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타니는 “20일 한국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마친 뒤 팀 미팅 때 이 문제에 대해 인지했다. 당시 모두가 영어로만 이야기하고, 나에게 통역을 해주지 않았다”며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런 내용일 것이라 느끼고 있었다. 위화감을 느꼈다”고 떠올렸다.

이어 “미즈하라는 숙소로 돌아간 뒤 둘이서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다며 기다려 달라고 했고, 호텔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팀 미팅 당시에는 미즈하라가 도박 중독인 것도, 빚을 지고 있다는 것도 몰랐다”며 “경기 후 호텔에서 미즈하라에게 거액의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나의 계좌에서 도박업자에게 돈을 보낸 사실도 알려줬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그의 빚을 갚는 것에 동의한 적이 없으며 송금을 허락한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재까지 일어난 일에 대해 설명한 오타니는 재차 “스포츠 도박에 관여한 적이 없고, 도박업자에 송금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한 뒤 “충격이라는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느낌으로 일주일 정도를 지냈다”고 털어놨다.

오타니는 “이제 정규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금부터는 변호인에게 맡기고 경찰 당국의 수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일본 포스트세븐은 지난 25일 “미즈하라가 오타니의 사인볼을 개인적인 용도로 활용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오타니, 도박연루 일축 잇페이가 돈 훔치고 거짓말(영상)

오타니, 도박연루 일축 … “잇페이가 돈 훔치고 거짓말”(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