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HO, 설탕대체 ‘아스파탐’ 발암물질 분류예정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7월 14일 공식 지정 예정

2023년 07월 01일
0
코카콜라 공식 트위터에 있는 다이어트 콜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설탕을 대체하는 인공 감미료로 쓰이고 있는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예정이어서 식음료 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설탈 대신 단맛을 내는 데 쓰이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이 오는 14일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될 예정이다.

아스파탐은 설탕보다 200배 더 단 저칼로리 인공 감미료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등에 들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아스파탐을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지정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 연구소의 결정은 그동안 수차례 논란이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치열한 논쟁이 예고된다. 또, WHO, FAO(유엔식량농업기구)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는 아스파탐을 감미료로 소비해도 안전하다고 평가했다는 점에서 IARC의 결정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미국암협회, 유럽식품안전청(EFSA), 미국식품의약국(FDA) 등 여러 주요 기관들도 아스파탐과 암 발생 사이의 결정적인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바 있고 국제감미료협회는 IARC는 식품안전기구가 아니라고 지적도 있어 상당한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IARC는 7월 14일 아스파탐을 발암물질 5개군 중 ‘2B군’으로 분류할 예정이다.

2B군은 암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발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고려되는 물질을 말한다. IARC는 1300건의 연구를 검토해 이러한 결론을 도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IARC는 화학물질 등 각종 환경 요소의 인체 암 유발 여부와 정도를 5개군으로 분류·평가한다.

이 분류에서 위험도가 가장 높은 1군은 인체에 발암성이 있는 물질로 담배와 석면, 다이옥신, 벤조피렌, 가공육 등이 있다.

바로 아래 단계인 2A군은 발암 추정 물질로 붉은 고기, 고온의 튀김, 질소 머스터드, 우레탄 등이 해당한다. 아스파탐이 분류될 예정인 발암가능 물질인 2B군은 인체 자료가 제한적이고 동물 실험 자료도 충분하지 않은 경우다.

아스파탐은 아스파틱산과 페닐알라닌의 복합체로 설탕의 200배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가 낮고 가격도 저렴해 그동안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꼽히는 설탕의 대안으로 주목 받아 왔다.

아스파탐은 제로탄산 등 제로음료, 막걸리, 무설탕껌 등에 사용되고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즈니랜드 모노레일 가록막은 불청객으로 열차 한때 멈춰.. 불청객은?

LA 곳곳의 식당 해충 감염 등으로 임시 폐쇄

다저스타디움 ‘오타니 컵’ 논란 결국 다저스 매점 정책 변경

LA 도심서 ‘묻지마 흉기 공격’…여성 중태

결국 LA 휘발유 가격 갤런당 6달러 돌파…국제 유가 상승 여파

인앤아웃, 전국 확장 가속…신규 매장 5곳 추가 오픈 예정

미슐랭 가이드, 캘리포니아 레스토랑 12곳 신규 선정

폴란드, 패트리엇 중동 이전 거부… 나토국들 미국과 선긋기

트럼프 이름 딴 공항까지…지폐에 사인하고, ‘트럼프 길’ 만들더니

워싱턴 DC에 트럼프 조롱 황금 변기 등장

백악관 “트럼프, 1일 오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예고

17세에 딸 낳더니 38세에 할머니…’자매’로 오해받는 동안 여성 ‘화제’

미국인 압도적 다수, 트럼프 서명 지폐 반대

혁명수비대 “암살 재발시 애플·구글·테슬라 등 18개 美기업 파괴”

실시간 랭킹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캘프레시 막힌다” 4월부터 비시민권자 신규신청 사실상 차단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과속단속 카메라 125대, 지역별 설치장소 공개 … 여름부터 운영 개시

이란 “미 해병대 집결지 공습”…드론 타격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