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커뮤니티은행, 투자부적격 등급으로 강등

기존 Baa3에서 Ba2등급으로 하향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 등 문제

2024년 02월 06일
0

뉴욕커뮤니티뱅크 모바일 [구글맵스 캡처]
미국 상업용 부동산 부실 대출 확대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은행 뉴욕커뮤니티뱅코프(NYCB)가 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데 이어, 무디스로부터도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이날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NYCB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3에서 Ba2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신용등급이 두 단계 떨어진 것으로, Ba2 등급은 투자부적격 등급에 해당한다. 무디스의 신용등급은 최고 Aaa부터 Aa1, Aa2, Aa3, A1, A2, A3, Baa1, Baa2, Baa3, Ba1, Ba2, Ba3, B1, B2, B3, Caa1, Caa2, Caa3, Ca, C 순이다. 11번째인 Ba1 등급부터는 투자부적격으로 판단한다.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NYCB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 뉴욕의 사무실·다세대 부동산과 관련한 예상치 못한 상당한 손실로 인해 신용등급 하향 조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용평가사 피치도 지난 2일 NYCB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피치는 “2건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과 관련한 손실과 대손충당금 증가 관련 구체적 조치를 담은 작년 4분기 실적 보고서 내용을 반영했다”라고 신용등급 하향 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달 31일 NYCB는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예상치 못한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하면서 배당금의 대폭 삭감도 예고했다.

이후 뉴욕증시에서 NYCB의 주가는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37.6% 폭락했으며, 다음날인 이달 1일에는 11.1% 하락했다. 지난 2일에는 5% 반등했으나, 지난 5일에는 또 다시 10.8% 급락해 두 자릿 수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NYCB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3% 급락한 4.19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1997년 이후 최저치라고 WSJ는 전했다.

이날 급락세의 경우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일부 금융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이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또 NYCB가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 사실을 감췄다며 일부 주주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한 것도 이날 주가 급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오래 살고 싶다면 근육부터 지켜라”…악력이 알려주는 건강수명

니콜라스 케이지, 31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 레드카펫 등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시장서 퇴출 생산중단…머스크, ‘사이버캡’에 승부수

I2027년 소득세 구간 상향…부부 공동신고 기본공제 3만3,200달러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