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20달러 올유캔 쉬림프’ 세일에 회사 ‘휘청’…1천만달러 손실

2023년 11월 28일
0
레드 랍스터 레스토랑의 올 유 캔 잇 쉬림프. 레드 랍스터

‘올 유 캔 잇 쉬림프’

레스토랑 레드 랍스터(Red Lobster)는 야심차게 “단돈 20달러에 원하는 만큼 새우를 먹을 수 있다”라는 광고와 함께 올 유 캔 잇 쉬림프(all-you-can-eat shrimp) 정책을 실시했다.

레드 랍스터는 손님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것으로 생각했고, 많은 손님들이 식당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기대했던 만큼 많은 손님들이 레스토랑을 찾았고, 기대했던 만큰 손님들이 새우를 즐겼다. 즐겨도 너무 즐겼다. 정말 많이 먹었다.

레드 랍스터는 결국 1,100만달러의 분기별 손실을 보고했다 1년간 2천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손님들이 정말 이렇게 많이 먹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결국 20달러의 올 유 캔 잇 쉬림프는 레드 랍스터에 많은 손님들이 찾게는 만들었지만 수익을 만들지는 못했다.

레드 랍스터의 모회사인 타이 유니언 그룹의 루도비치 레지스 앙리 그르니에(Ludovic Regis Henri Garnier)는 투자자들에게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우리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고 수익을 기대했지만 효과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가르니에는 “올 유 캔 잇 쉬림프 가격을 책정하는데 훨씬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고백했다.

당장 레드 랍스터의 올 유 캔 잇 쉬림프 가격은 25달러로 인상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5달러 인상으로 손실을 만회할 수 없고, 새우 가격을 여전히 감당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장 10달러, 20달러를 올리면 당연히 부담스러워 떠나는 손님들이 생길 것을 레드 랍스터 측은 우려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