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비양극화 심화…CNN, ‘룰루레몬’ vs.’달러제너럴’ 비교

고가운동복 브랜드 룰루레몬, 매출 18%↑...달러제너럴 "고객구매력 떨어져" 전문가 "저소득가구, 경제적압박"

2023년 09월 04일
0
Image by Steve Buissinne from Pixabay

미국 내 계층 간 소비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은 고가 운동복을 판매하는 회사 룰루레몬이 호실적을 낸 반면, ‘1달러숍’ 체인점을 운영하는 달러제너럴의 실적은 하락세를 보여 계층 간 소비 격차가 커지는 양상이라고 2일 보도했다.

룰루레몬은 지난달 31일 2분기 매출이 18%, 판매량이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하반기 순이익 기대치도 상향 조정했다.

룰루레몬은 기능성 운동복 브랜드다. 제품 가격이 평균 100달러대를 형성한다.

캘빈 맥도날드 룰루레몬 최고경영자(CEO)는 “신규 고객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며 “기존 고객도 여전히 고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달러제너럴은 시장의 예상치에 못 미치는 2분기 실적을 내놨고, 하반기 매출과 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다.

달러제너럴은 1달러대 제품을 모아놓은 ‘1달러 딜’ 코너를 가진 미국의 대표적인 할인점 체인이다.

제프 오언 달러제너럴 CEO는 “핵심 고객들이 살림살이가 어렵다고 호소한다”며 낮은 매출의 이유를 설명했다.

시장분석업체 글로벌데이터의 닐 손더스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 팬데믹 지원금 혜택이 사라지면서 저소득층의 재정 상황이 악화했다”며 “이들은 생활비 상승에 대해 압박감을 느낀다”고 진단했다.

웰스파고의 경제학자 섀넌 시리도 미국의 저소득 가구가 경제적으로 압박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저소득층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다”며 “식료품, 에너지 등 필수적인 소비재가 가계 예산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율은 지난해 6월에 9% 이상으로 정점을 찍으며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7월 물가 상승의 지표로 쓰이는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이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수치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소비 시장은 탄탄한 것으로 보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운자로 사야지” 일본원정…광풍의 ‘스시자로'[비만약 전성시대]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연방 정부 돈 빼먹다간 큰코다친다” … 연방 검찰 ‘사기·자산회수국’ 출범

LA-라스베가스 고속열차 끝내 무산되나 … 시행사 파산 절차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차량 7대 처참하게 뒤엉켰다 … 옥스나드 대형 연쇄 충돌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