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루시드에 겁먹었나?…테슬라, ‘7일내 무조건 환불정책’ 폐지 

2020년 10월 19일
0
루시드가 지난 달 6만달러대 루시드 에어를 출시하자 테슬라는 모델S의 가격을 7만달러 이하로 인하했다.

전기차 업계 선두주자 ‘테슬라’가 ‘7일 이내 전액 환불’ 정책을 소리없이 없앴다.

테슬라는 차량 구입후 1주일 이내 주행 마일리지가 1,000마일 이내일 경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전액 환불하는 정책(No Questions asked return)을 시행해 테슬라를 구입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테슬라는 이 정책을 ‘아무것도 묻지 않는 환불'(no questions asked return)이라고 소개하면서 고객 유치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했다. 

이 정책이 소리 없이 사라진 것이다. 

이제 구입후 일주일간 테스트할 수 있다는 테슬라의 장점은 없어진 셈이다. 차량 구입후 혜택에 대한 문의는 이제 다른 부서로 전화가 돌아가거나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전액 환불 정책은 없어진 셈이다.

7일 환불정책 폐지 이유를 묻는 언론의 문의에는 홍보팀 해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릭은 테슬라가 지난 15일 전액 환불 정책을 없앴고, 홈페이지에서도 이 정책을 소개하는 내용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일렉트릭은 이어 테슬라에 환불 정책 중단 사유를 문의하려 했으나 홍보팀이 해체돼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일렉트릭은 소식통을 인용해 “앞으로 전기차 구매 후 불만이 있어 차량을 반품하려는 고객은 테슬라 서비스 부서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No Questions asked return within 7days 정책 폐지는 현재 테슬라가 처해 있는 현실에 테슬라가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지적도 있다. .

테슬라는 현재 많은 기업들로 부터 도전받고 있다. 

당장 전기차 업체도 크게 늘어나고 있고,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들도 앞다투어 전기차를 출시해 내고 있다. 전기차 업계에서 독보적이었던 테슬라의 지위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에 곧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슬라 구매자들이 ‘7일내 무조건 환불정책’을 테스트 기간으로 인식하고 다른 차로 갈아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위한 것이라는 해석이다. 

당장 테슬라는 경쟁업체 루시드의 차량 출고를 앞두고 모델 S의 가격을 루시드 출고 가격에 맞춰 하향조정한 바 있다. 

테슬라가 긴장하고 있다.

<박성철기자>

관련기사 ‘테슬라 킬러’ 루시드 에어, 대체 어느 정도길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의혹 눈덩이’ 김승원…룸살롱 오빠, 음주운전, 공소취소 모임까지

‘민주당 오빠들’, 신약로비 브로커 양씨 거액 먹는 것 알아”

우크라 방산비리 천태만상…한 해에만 1조6000억원 낭비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 … 유권자 57% “살림 나빠져”

이란, 한국에 한글로 ‘경고’…”이란 공격 공모하면 심각한 결과”

이 대통령, 미주 민주평통서 ‘전작권 환수’ 천명

트럼프 “뉴멕시코를 뉴아메리카로”…합성 영상까지 공개

“위고비 맞으면 9년 더 산다”… UC 버클리 연구진

번개 잇따르자 말리부 해변 전면 폐쇄…허리케인 마리 여파 계속

“허리케인 마리 영향 곳곳 정전 … 경찰서·신호등까지 먹통”

‘파친코’ 이민진 작가, 한인타운서 팬들 만난다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후폭풍” … 경찰, 한진칼 수사

비싸진 명품에 중산층 6000만명 떠났다 ..루이뷔통 시총 반토막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온다…가격 2000달러 넘을까

실시간 랭킹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마켓스시 가맹점주 “사장님이라더니 사실상 직원이었다” … 한인 업주 수백여명 보상길 열리나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25% 팁 못 낼 거면 외식 하지마”… 식당 안내문에 ‘부글부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