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USPS 우체국 배송 사칭 문자 주의… 연말 택배 사기 기승

2024년 12월 17일
0
USPS TV 유튜브 채널

연말 택배 배송이 급증하는 시기에 USPS 배송 문자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체국(USPS)은 소비자들이 배송 상태를 위장한 악성 문자에 속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USPS에 따르면, 올해 연말 시즌에만 이미 7,400만 건 이상의 우편물과 택배가 배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사기범들은 불안한 소비자의 심리를 악용해 택배 업데이트나 개인 정보 요청을 가장한 스미싱(sms + phishing)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스미싱 사기란 사기범이 문자 메시지를 통해 피해자의 개인 정보(계정 아이디, 비밀번호, 신용카드 정보, 사회보장번호 등)를 빼내는 수법이다. 문자에는 링크나 전화번호가 포함되며, 클릭이나 응답을 유도해 정보를 수집한다.

연방 통신위원회(FCC)는 “공식 기관이나 기업은 절대 개인 정보를 문자로 요청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문자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스미싱 사기를 예방하려면 -응답하지 말 것-문자 메시지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거나 메시지에 응답하지 말 것 -STOP과 같은 옵션도 악성 메시지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의심스러운 메시지는 즉시 삭제한다.

USPS는 문자 알림을 원할 경우 28777로 추적 번호를 보내면 공식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알림에는 반드시 발송자 “USPS” 표시, 추적 번호 및 픽업 가능 날짜, “Reply STOP to cancel” 문구  등이 포함된다.

이 외의 문자는 공식 메시지가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자작곡 음반 발매… “음악은 첫 번째 소망”

“출구 못 찾는 트럼프, 동맹국 상대 좌충우돌 .. 한국에 분풀이 할 것”

뉴욕 의사당 폭파 음모 여성 체포…FBI “IS 추종자”

기증 시신 불법 판매 하버드 의대, 5300만 달러 배상 합의

‘노르트스트림 폭파’ 두 번째 우크라인 체포

‘불의 고리’ 또 강진 … 페루 남부 안데스 규모 6.7 지진

LA 월드컵 기간 ‘라임’ 100만번 탔다… 대규모 행사 교통대안 가능성

‘반트럼프 유명 인사들’ 줄줄이 경선 탈락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250일 바다 갇힌 링컨함, 마침내 교대

“가을은 아직 멀었다” … 평년보다 더운 가을 온다

미군 기관지 성조지 편집인, 국방부 간섭에 사임

사형집행 ‘8번’ 면했다…’美 최장수 수형자’ 101세로 사망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LA서 ‘AI의 경영학’ 특강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가주 변호사 16명 무더기 제명(명단) …100만달러 횡령 변호사도

마사지 업소 7곳 덮쳤더니 …. ‘전부 불법 성행위’, 무더기 구금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無비자로 입국거절 승객’ … LA서 아시아나 항공에 1억달러 소송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LA 유명버거 단돈 80센트…80년 전 가격으로 하루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