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뿔에 불붙은 황소의 몸부림…학대 논란(영상)

2023년 11월 17일
0
스페인의 동물 보호 단체가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고 즐기는 축제의 영상을 촬영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끔찍한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축제도 달라질 것을 촉구했다. 출처 : @AnimaNaturalis

스페인의 동물 보호 단체가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고 즐기는 축제의 영상을 촬영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끔찍한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축제도 달라질 것을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의 동물보호단체 아니마나투랄리스(AnimaNaturalis)는 12일 스페인 소리아주 메디나셀리(Medinaceli)에서 벌어진 축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메디나셀리에선 매년 11월 ‘황소의 기쁨(Toro Jubilo)’이란 축제가 열린다. 수백년을 이어온 전통 있는 행사지만, 현대에 와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고 사람들이 도망 다니며 술래잡기를 하는 축제 방식은 동물 학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아니마나투랄리스가 공개한 영상은 사람들이 황소를 끌어내 기둥에 묶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뿔 위에 공이 매달린 나무 구조물을 얹고 불을 붙였다. 머리에 불덩이를 달게 된 황소는 몸부림치며 뛰어다니고, 축제 참가자들은 황소를 피해 술래잡기를 벌였다. 비틀거리던 황소가 쓰러지자 꼬리를 잡아당기며 일으켜 세우는 모습도 찍혔다. 구경꾼들의 환호와 박수, 휘파람 소리도 들렸다. 동시에 하늘에선 불꽃놀이도 펼쳐졌다. 간신히 불이 꺼진 후 기진맥진해 거친 숨을 몰아쉬는 황소를 사람들이 다시 우리에 가두면서 영상은 끝났다.

📹🔴 Anoche @AnimaNaturalis y @CAS_Int fuimos testigos del sufrimiento del #ToroJubilo en Medinaceli 🇪🇸

Salió del corral con la cabeza torcida por el excesivo peso de la estructura sobre sus cuernos y estuvo más de 11 min inmovilizado contra el pilón.https://t.co/EK1UGS4rCv pic.twitter.com/SCRGpe91y5

— AnimaNaturalis (@AnimaNaturalis) November 12, 2023

아니마나투랄리스 측은 겉보기엔 큰 상처가 없어 보이지만, 이 축제가 황소에게 강한 고통을 준다고 지적했다. 불에 노출돼 시력과 감각이 무뎌지고, 사람들의 위협적인 움직임과 괴롭힘에 소음까지 더해져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설명했다. 단체 관계자는 “전통이 무고한 동물들의 고통을 유지하는 핑계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축제에 동원된 황소는 48분의 행사를 치른 후 탈진했고, 결국 뇌출혈로 인해 숨지고 말았다. 국제 동물 보호 단체들은 스페인 당국에 이 축제를 불을 사용하지 않는 비폭력적인 형태로 바꾸도록 요청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