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우주의 중심은 머스크” …기업들, 머스크에 어떻게 줄서나 고심

2024년 12월 01일
0
The president-elect and Elon Musk were filmed throwing the dance moves as they sat around a roped-off table at Trump’s Mar-a-Lago estate Thursday night.@yaakovsafar/Instagram

지난해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워싱턴에서 대 정부 로비업무를 당담하는 부서를 대폭 축소해 로비계를 지칭하는 ‘K 스트리트’ 요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머스크로서는 다른 많은 기업기술 CEO들과 달리 로비스트, 홍보 담당자, 정치 컨설턴트 등에 의해 의존하기 보다 자신이 가장 잘 대변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스스로 연방통신위원회의 규제 담당자, 의회 의원, 그리고 지금은 대통령 당선인이 된 트럼프와의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자 노력했다.

사업가들은 ‘하룻밤 사이에’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이 된 머스크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갑작스럽고 당혹스러운 과제를 안겨주었다고 워싱턴 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트럼프 우주의 중심’으로 떠오른 머스크의 부상은 로비스트들 사이에서 ‘퍼스트 버드(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호감을 사려는 경쟁을 촉발했다.

하지만 정치 및 홍보팀에 대한 그의 파격적인 조치 때문에 기업들은 소통의 통로를 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1년 동안 테슬라에서 로비팀을 줄이고, 커뮤니케이션 직원을 해고했을 뿐만 아니라 스페이스X의 임원들에게는 언론과 교류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지금 머스크와 가까운 사람들은 전국의 CEO, 로비이스트, 컨설턴트들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폭격당하는 수준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그들은 트럼프가 선거 이후 3주 동안 마라 라 고에서 바로 옆에 있는 머스크의 새로운 지위를 확인한 뒤 그에게 다가가 마음을 돌리는 방법을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공익 단체인 ‘회전문 프로젝트’의 대표 이사인 제프 하우저는 “머스크는 자신이 일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밖에서 활동해 워싱턴 관리나 임원 중 일부에게 ‘더 큰 인물’로 여겨진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본질적으로 이중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려 하는 한편 자신도 영향력의 표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연방 정부 지출 삭감을 권고하는 정부효율부(DOGE) 공동 수장을 맡으면서 각료 임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직 머스크 직원과 컨설턴트들은 자신들이 받는 전화와 문자 메시지 대부분이 “머스크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워싱턴에서 통했던 통상적인 방법이 없어 많은 노력이 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머스크는 DOGE의 활동에 대한 밈을 게시하고 직원을 모집하는 것 외에도 X를 이용한 인플루언서의 추천과 의견을 리포스트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그는 연방 채용 절차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멍청하다”고 묘사한 워싱턴 소재 싱크탱크 직원의 게시물에 호응했다.

머스크는 7월 트럼프가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유세에서 암살 시도를 겪은 후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다소 늦은지지 선언에도 불구하고 그는 재빠르게 움직여 트럼프를 당선시키기 위한 노력에 1억 1억 900만 달러 이상을 쏟아부었다.

그는 이전에 조 바이든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했고, 양당 후보에게 기부를 했던 머스크로서는 정치적 전환을 의미했다.

머스크는 2017년 트럼프 행정부 시절 대통령이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하자 자문위원회에서 사임하기도 했다.

머스크가 전통적인 로비 활동에 들이는 비용은 지난해 스페이스X는 287만 달러, 테슬라는 113만 달러였다. 메타(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등이 연간 약 2000만 달러를 정기적으로 지출한 것에 비해 적다.

WP는 머스크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점점 더 영향력 있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한계도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캔터 피츠제럴드’의 회장 겸 CEO인 하워드 루트닉을 재무장관으로 밀었으나 상무장관으로 가고, 재무장관에는 헤지 펀드 매니저 스콧 베센트가 임명된 것이 한 예다.

그가 법무장관으로 추천한 맷 게이츠 하원의원(플로리다)는 성추문 스캔들 등으로 낙마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