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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헬렌, 초속 62m로 플로리다주 상륙(영상)

20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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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County Florida asking residents who defied the mandatory evac order to write name & bday on their body in permanent marker so they can be identified. Maga doesn’t believe in climate change & trump &Project 2025 want to axe the NOAA. We can’t let these people take over.[@angel_leigh]
최강 바로 아래 등급의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서해안 북부에 상륙했던 헬렌(‘헐린’)이 내륙 북진하면서 급속히 약해져 허리케인 이전의 열대 폭풍으로 조지아주를 지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27일 이른 아침 지속풍속이 시속 110㎞를 기록하고 있다고 미 허리케인 센터는 말했다. 풍속이 시속 119㎞, 초속 33m 선을 넘으면 열대폭풍 급에서 허리케인 급으로 뛰어 가장 약한 카테고리1(5등급)로 우선 분류된다.

헬렌은 오전5시 현재 조지아주 메이콘 동쪽 65㎞ 및 애틀란타 남동쪽 165㎞ 지점에서 시간당 48㎞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앞서 헐린은 허리케인 5개 등급 중 최강 바로 밑의 카테고리 4(2등급) 세력으로 플로리다주 북서부에 상륙했다. 기상 당국은 이 허리케인이 미국 남동부 일대에 ‘악몽의’ 해일을 일으키고 위험한 폭풍과 폭우를 몰아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3명이 사망하는 데 그쳤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헬렌은 전날 밤 11시(한국시간 27일 정오)10분께 멕시코만 쪽인 플로리다주 서해안 빅 벤드 지역의 오실리 강 입구 부근에 상륙했다.

이때 이 바람은 최대 지속풍속이 시속 225㎞, 초속 62.5m였다. 허리케인의 눈이 조지아주 발도스타 부근을 지나면서 헬렌은 밤에 플로리다주에서 급속히 조지아주 안으로 들어갔다.

이때만 해도 헬렌의 최대 초속은 51m가 넘을 것으로 경고되었다. 그러나 점차 5시간 동안 세력이 크게 약화되어 허리케인 풍속 하한선인 초속 33m 아래로 떨어지면 열대 폭풍이 되었다. 심한 정전 사태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아직까지 적었다.

플로리다주에서 120만이 넘는 가구와 사업체가 정전되었으며 조지아주는 19만 여 곳, 노스 및 사우스 캐롤라이나주는 3만 여 곳이 전기가 나갔다. 이 4개 주와 앨라배마주는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플로리다주에서 간판이 차량 위로 쓰러지면서 1명이 사망하고 조지아주 남부에서 열대 폭풍 발 토네이도성 선풍에 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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