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진상 손님에 법원판결 화제 “당신 직접 해봐”

패스트푸드점 직원 얼굴에 음식 던진 여성 오하이오주 파르마 법원, "직접 패스트푸드점서 일해보면 감형" 제안

2023년 12월 08일
0
Photo by Jessie McCall on Unsplash

오하이오주의 법원이 최근 ‘진상 고객’에게 독특한 처벌 방식을 고안했다.

워싱턴포스트, BBC 등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파르마시 법원은 패스트푸드점 직원을 모욕하고 얼굴에 음식을 던진 혐의로 징역 180일과 집행유예 90일을 선고 받은 로즈메리 헤인(39)에게 ‘두 달간 패스트푸드점 직원으로 근무 시 60일 감형’을 조건으로 제안했다.

헤인은 지난 9월 5일 미국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 치폴레 매장에서 ‘음식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매니저 얼굴에 뜨거운 음식을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그는 17세의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음식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매장 매니저는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헤인을 응대하고, 그의 요구에 따라 다시 음식을 제공했다. 그러나 헤인은 새로 받은 음식을 매니저의 얼굴에 던졌다. 이 사건으로 매니저는 얼굴에 화상을 입었으며 충격으로 직장을 퇴사했다.

그런데 누군가 그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자 큰 화제가 됐고 헤인은 경찰에 붙잡혀 재판을 받게 됐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재판 당시 헤인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그날 내가 받은 음식은 정말 역겨웠다”고 발언했다. 담당 판사 티모시 길리건은 “감옥에서 음식을 받으면 그런 소리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길리건 판사는 헤인의 행동을 두고 “당신은 TV쇼 주인공이 아니다. 그건 아주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감형을 조건으로 주 20시간씩 2달간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해볼 것을 제안했다.

징역 180일과 집행유예 90일을 선고받을 예정이었던 헤인은 판사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길모어 판사는 그에게 징역 30일과 패스트푸드점 근무 60일을 선고했다.

해당 소식을 전한 소셜미디어 댓글에는 “패스트푸드점에서 두 달 일하느니 감옥에서 1년 있겠다” “저 사람 큰일났다” 등 다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달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선거 참패 트럼프, ‘관세 300%’ 강행하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