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벤추라 해군기지 중국계 수병들, 중국에 기밀 넘겨

2023년 08월 04일
0
PORT HUENEME, Calif. (March 31, 2023) The Independence-variant variant littoral combat ship USS Santa Barbara (LCS 32) is in port at Naval Base Ventura County (NBVC) for its commissioning ceremony, March 31, 2023.

연방 법무부는 금품을 받고 중국에 군사기밀을 넘긴 벤추라 해군기지 소속 중국계 해군수병 2명을 스파이 혐의로 기소했다.

3일 법무부는 전날 해군기지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 민감한 군사정보를 중국 측에 유출한 수병 2명을 간첩죄로 체포, 재판에 넘겼다고 발표했다.

이중 강습상륙함 에섹스 승조원인 웨이 진차오(魏金超 22)는 2022년 2월 이래 돈을 받고 에섹스함 등 미국 군함에 관한 기밀정보와 훈련 상황 등을 중국 정보장교에 건넸다.

웨이는 기계수리 담당으로 군함의 무기 체계와 추진력, 해수 담수함 시스템 등에 관한 군사 비밀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중국 공작원에 포섭당해 에섹스함 사진과 동영상 외에 다른 군함의 위치정보, 해병대 훈련 참가 병력 등 세부 내용을 빼돌렸다.

웨이는 그 대가로 수천 달러를 받았다. 중국 공작원은 웨이와 접촉하는 동안 둘 사이 관계를 숨기고 관련 증거를 인멸하라고 지시했다.

간첩죄로 기소당한 다른 수병은 자오원헝(趙文衡)으로 2021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중국 공작원에 미군 인도 태평양 훈련 작전계획, 오키나와에 배치한 레이더 시스템 도면, 자신이 근무하는 벤투라와 샌클레멘테 해군기지 보안정보 등을 누출했다.

자오원헝은 간첩행위를 하면서 중국 공작원에게서 합쳐서 1만5000달러의 금품을 수수했다.

샌디에이고 연방수사국(FBI) 지부장 스테이시 모이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몇 세대에 걸쳐 중국 정부, 중국공산당보다 미국에 더 큰 위협은 없다”며 “중국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미국을 공격해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 되겠다고 벼르고 있다”고 비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해안가, 주말 또 침수 우려…헌팅턴비치 등 만조 대비

빈센트 토머스 브리지, 16개월 전면 폐쇄…7억5천만 달러 보수 공사

라만 LA 시장 당선인, 주택 공급·자전거 도로 확대 추진…경찰 수장 교체도 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999달러 최고급 연간 패스 출시…익스프레스 무제한 이용

핑크스 핫도그 87주년 기념…칠리도그 87센트에 판매

LA 100년 전통 ‘오리지널 팬트리 카페’ 11월 19일 재개장…새 주인·새 메뉴로 부활

제94회 헐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공동 그랜드 마셜에 케빈 프레이저·니셸 터너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남가주 주말 산타애나 강풍…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검토

호르바트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라만 승리는 변화 원하는 유권자 뜻”

대한항공, USA투데이 ‘10베스트 어워즈’ 3관왕 달성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씨티은행 사무실 총기 난사, 2명 사망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