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플로리다 바닷물 101도, 뜨거운 욕조 물과 비슷

세계 최고 바닷물 온도 가능성…공식 기록 없지만 종전 기록은 37.6도

2023년 07월 27일
0
Photo by Sarah Labuda on Unsplash

플로리다주 남부 해안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얕은 바다의 해수 온도가 24일 몇시간 동안 화씨 100도를 넘어 세계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고 AFP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는 뜨거운 욕조 물 온도와 비슷한 것이다.

마이애미에서 남서쪽으로 약 60㎞ 떨어진 매너티만의 1.5m 깊이 해저에 설치된 부표 1곳에서 이 같은 온도가 측정됐다. 바닷물 온도는 이날 오후 6시 화씨 101.1도로 최고를 기록했으며, 약 4시간 동안 37.8도 이상을 유지했다.

기상학자이자 정부 과학자로 일했던 제프 매스터스는 해수면 온도에 대한 공식 세계 기록은 없지만, 2020년 한 과학 논문은 이전 최고 바닷물 온도는 쿠웨이트만에서 기록된 37.6도(화씨 99.7도)라고 밝혔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 바닷물 온도 측정이 육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해저 토양 및 유기물에 의한 영향으로 측정에 오염을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어 기록이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파편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진 증거가 없는 한 38.4도의 기록을 유효한 것으로 검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우나 같은 조건을 일부 인간들은 좋아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고온은 산호초 생태계와 그에 의존하는 종에 치명적이다.

비영리단체 산호초회복재단(CRF)은 불과 며칠 전 플로리다 남부의 황폐화한 산호초 솜브레로 리프에 대한 복원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CRF는 이곳의 산호가 100% 폐사했다고 덧붙였다.

미 국립해양대기국(NOAA)에 따르면 모든 해양 종의 약 25%가 산호초 주변에서 발견돼 산호초 지역은 열대우림만큼 생물 다양성에 있어 중요하다.

한편 스페인 연구진도 25일(현지시간) 전 세계적인 이례적 폭염으로 지중해가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해양과학연구소는 “우리는 새 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지중해의 평균 해수면 온도는 28.7도(화씨 83.68도)로 2003년 8월23일의 종전 최고 기온 28.3도(화씨 82.86도)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 ‘성추행 의혹’ 장경태 징계 심사 연기

김어준-김민석 충돌 … “김민석 방미, 차기 육성 프로그램”

“反트럼프만으론 필패” 오바마 측근 일침 … 민주당 집권플랜 고민

“트럼프, 금주 호르무즈 호위 연합체 구성 발표” … 한국은?

국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청해부대 이동배치 국회동의 필요”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초등생이 지하철서 치마 몰래 촬영”…촉법소년 논쟁 확산

‘투병’ 브루스 윌리스, 뇌기증 약속

[98회 아카데미] 응원봉 흔든 디캐프리오 … K팝 주류선언

98회 아카데미]제시 버클리 여우주연상…관객 압도

[98회 아카데미] ‘원 배틀’ 작품상 등 6관왕…’케데헌’ 2관왕

부자들 캘리포니아 탈출 가속 … 우버 창업자도 텍사스 이주

산타모니카 피어 햄버거집 앞 집단 패싸움 총격전 비화

실시간 랭킹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