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본 적 없는’ 슈퍼 하리케인 IAN 접근, 플로리다 초긴장

2022년 09월 27일
0
국립기상청이 허리케인 이언에 대해 예보하고 있다. 기상청 트위터

허리케인 ‘이언(Ian)’이 점차 강해지는 가운데 역대급 폭풍이 될 것이란 우려에 미 플로리다와 쿠바 주민들이 만반의 대비 태세에 나섰다. 특히 28일 탬파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100년 만에 최고 수준의 폭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CNN에 따르면 마이애미에 본부를 둔 국립 허리케인센터는 2등급 규모인 이언이 이날 쿠바 서쪽 끝에서 남동쪽으로 약 241.40㎞ 떨어진 곳에 있다고 밝혔다. 시속 20.92㎞로 플로리다가 있는 북서쪽을 향해 이동 중이다.

CBS뉴스는 “이르면 28일 플로리다를 강타하기 전 최고 시속 225.30㎞ 강풍을 동반한 4등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에 플로리다와 쿠바 지역에서는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느라 분주하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플로리다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폭우와 강풍, 상승하는 바다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불확실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계속 움직임을 감시해 나갈 것”이라며 “설령 폭풍의 경로가 예측과 맞을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주 전체에 광범위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플로리다주 정부는 주변 통행을 통제하고 5000명의 주 방위군을 동원했으며, 나머지 2000명은 인근 주에서 대기시켰다. 2만7000명이 넘는 전력 복구 요원들은 폭풍우가 지나간 뒤 정전 복구에 대처하기 위해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학교와 다른 장소들은 대피소로 개방된 상태다.

플로리다 주민들은 모래주머니를 수거하기 위해 탬파에 몇 시간 동안 줄을 서고 있다. 생수 진열대를 치우며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휘발유를 사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서 있으며 식료품 가게는 꽉 찬 반면 선반은 비어있다고 CBS뉴스는 보도했다.

쿠바에서도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CNN과 CBS뉴스 등은 현지언론을 인용해 쿠바 서부에 있는 피나르델리오에서는 이미 총 1만9283명이 이미 대피했다. 당국은 의료와 응급 인력을 투입하고 창고 내 식량과 다른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폭풍으로 쿠바 서부 해안을 따라 수위가 정상 때보다 4.26m 높아질 수 있다는 예보가 나오면서다.

이처럼 이언이 역대급 폭풍이 될 것이란 전망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CNN기상학자 브랜던 밀레르는 “열대폭풍에서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강해지는 속도는 이전에는 보기 힘든 수준”이라고 말했다.

가장 우려되는 지역은 탬파다. 플로리다 서쪽에 있는 탬파는 1921년 이후 처음으로 허리케인의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측되는데, 그 규모가 굉장히 파괴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립 기상청 탬파 사무소의 기상학자 릭 데이비스는 “실제로 직격탄을 맞은 마지막 주요 허리케인은 100년 전”이라며 “같은 플로리다 사람일지라도 살면서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다. 우리는 진지하게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이 지역은 물이 밀려들었을 때 배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폭풍이나 해일에 더 취약한 편이다. 이언은 탬파와 상트페테르부르크, 클리어워터, 브래든턴 등 전체를 폭풍 오른쪽에 두고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탬파에는 최대 25.4㎝ 비가 쏟아지고, 고립된 지역에는 38.1㎝이 쏟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저지대 해안 지역을 침수시키기에 충분한 양이다. 플로리다주 잉글우드에서 탬파가 포함된 지역인 안클로테강까지 허리케인 경보가 발효됐다.

이번주 중반까지 플로리다 키스섬과 반도에는 번개와 홍수 등이 예측된다. 주 후반에는 플로리다 북부와 팬핸들, 미 남동부 지역에 폭우가 내릴 수 있다.

이에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국토안보부와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재난구호를 조율하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하도록 권한을 부여하며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7일에 플로리다에 방문하려던 계획을 폭풍으로 인한 위험에 연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전쟁 거의 완료”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저항의 축’ 헤즈볼라, 모즈타바에 충성 맹세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