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떠난 사람들, 테네시 내쉬빌로 몰려

내쉬빌에 대규모 캘리포니아 타운 형성 중

2022년 05월 21일
0
어도비 스탁 자료

렌탈 트럭 운영회사인 유홀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주민들이 크게 늘었다.

19일 KTLA의 보도에 의하면 캘리포니아주를 떠난 주민들의 정착지는 테네시주 내쉬빌로, 이곳에는 대규모 캘리포니아 타운이 형성되고 있다.

컨츄리 뮤직의 도시라 불리는 내쉬빌이지만 변화의 물결이 거세지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공사 중인 크레인 트럭이 새로운 주의 새라고 농담을 할 정도이며, 테네시 중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내쉬빌 외곽 지역 역시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다. 몇년 전엔 존재하지도 않았던 스프링 힐이라는 도시는 신축 건물들이 즐비하며 더 많은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신축 건물 붐도 남가주에서 밀려드는 이주민들의 주택 수요를 따라잡기 힘든 실정이다.

일부는 테네시로의 이주가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이라며 새로운 생활에 큰 만족을 표하고 있다.

“아메리칸 드림”은 테네시에서 훨씬 저렴하게 이룰 수 있다. 내쉬빌의 평균 주택 가격은 40만 달러로, 남가주의 절반 정도 가격이다. 테네시에서는 월급에서 주 세금도 떼지 않는다.

하지만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일부 지역 주민들은 테네시 중부 지역이 급작스러운 도시화로 몸살을 앓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내쉬빌 도심. 어도비스탁 자료

테네시 원주민들은 남가주 이주민들로 인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주택 가격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토로한다. 또한 내쉬빌로 이주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이유 중 하나는 ‘뮤직 시티의 브로드웨이 버전’을 즐기기 위해서다. 헐리웃은 전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수도로 알려진 곳이지만 음악 산업만 본다면 내쉬빌이 단연 최고의 도시로 꼽힌다.

헐리웃과 선셋 스트립이 모든 록스타들의 고향이었다면 지금은 많은 음악인들이 내쉬빌로 발걸음을 향하고 있다. 헐리웃의 음악이 너무 상업화되었다는 것이다.

내쉬빌은 그랜드 올 오프리의 오리지널 홈인 라이맨 오디토리움이 있는 곳으로 컨츄리 뮤직의 버본 스트릿과 비슷한 교차로에서 시작되며 3블럭 안에 네온사인과 술집들이 가득찬 거리가 있다.

수많은 음악인들이 내쉬빌을 ‘빛의 도시’로 칭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꿈을 안고 헐리웃을 떠나 내쉬빌로 향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비싸도 너무 비싸” 줄줄이 캘리포니아 탈출..410만명 떠나

“비싸도 너무 비싸” 줄줄이 캘리포니아 탈출..410만명 떠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