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북가주 매키니 산불, 강풍 타고 오레건, 몬태나, 아이다호 확산(영상)

2022년 07월 30일
0
Real MiBaWi (2nd)@Michael45231497just outside Quigleys in Siskiyou County, California📸 Jeffrey Baker

캘리포니아주와 몬태나주에서 지난 주에 발생한 산불이 주말을 거치며 강풍과 폭염으로 빠르게 확산돼 아이다호주와 오리건주로 번져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의 매키니 산불은 클래머스 국립수목원부근에서 29일 발생해 이미 1평방 킬로미터 이상을 잿더미로 만들고 30일에는 오리건주 경계까지 160평방 킬로미터까지 크게 확산했다고 소방대가 발표했다.

클래머스 국립수목원의 캐럴린 퀸타니야 대변인은 ” 이 지역에는 풍향이 수시로 바뀌는 강풍에다 40도를 육박하는 폭염으로 산불이 계속 기세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witter.com/NorcalAirOps/status/1553473767317258240?s=20&t=0fUAL-tZP6UPZBecVdf9Vg

몬태나주에서도 엘모 마을 부근에서 일어난 엘모 산불이 이미 3배 이상 확장돼 약 28km거리로 번지고 있다.

이 곳에서 남쪽으로 320km 거리의 아이다호주 주민들도 ‘무스 산불’이 새먼 챌리스 국립수목원이 174.8 평방킬로미터를 전소시키 뒤 모두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재 진화율은 불과 17%이다.

미 산림청의 이 지역 담당 대변인 탐 스톡스베리는 매틴리 산불은 현지의 빽빽한 삼림 때문에 더욱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경사가 가파르고 험한 산악지대인데다 한 동안 산불이 없어서 더 크게 불길이 번지고 있는 위험지역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 지역에는 크고 작은 다른 산불도 잇따라 일어난 데다가 앞으로 며칠 동안은 낙뢰까지 예보되고 있어서 캘리포니아주전역의 소방 자원이 이 곳에 집중되고 있다.

Crazy footage of firefighters escorting residents out of the McKinney fire last night. The fire pushed hard into the evening. Today, due to visibility, tankers have been diverted to the nearby China 2 fire. 🙏to a subscriber for this footage #mcKinneyfire #cali #fire #california pic.twitter.com/SDUQzncztM

— The Hotshot Wake Up (@HotshotWake) July 30, 2022

맥킨리 산불의 진화에 동원된 소방대원들은 이 지역의 주택들과 물탱크 전기 시설 같은 생존에 중요한 기반시설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력을 다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북부 끝의 유명관광지 시스키유 카운티 지역에서는 주민 대부분을 대피시키는 중이다.

유레카지역과 포트 존스에서는 소방이 집집마다 문을 두들기고 가축들까지 트레일러에 실어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휴대전화가 연결되지 않는 곳은 지상 전화 자동응답기로 대피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The @CAgovernor just proclaimed a state of emergency for #SiskiyouCo due to the #McKinneyFire and others. This action helps access federal aid and unlock state resources. Currently, almost 2,000 residents are under #evacuation orders and 200+ more are under #evacuation warnings. pic.twitter.com/OM6XIKw6Su

— California Governor's Office of Emergency Services (@Cal_OES) July 31, 2022

한편 태평양연안 등산협회는 모든 등산객들에게 에트나 산 정상에서 남부 오리건주까지의 모든 등산로 177km가 산불로 인해 폐쇄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소방대원인 오리건주 의회 다시아 그레이버 하원의원은 역시 소방대원인 남편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경계선 부근에서 캠핑을 하다가 태풍급 강풍으로 한 밤중에 잠이 깨었다.

이들은 10마일 떨어진 오리건주 남단에 있었는데도 하늘에는 줄지어 번개가 치고 짙은 연기가 형성한 구름이 보였다고 했다. 산불의 열기로 검은 구름과 화염이 하늘 높이 치솟았고 이 때문에 강풍과 뇌우가 연이어 일어나기도 했다고 그레이버는 말했다.

특히 최근 산불은 엄청나게 속도가 빠른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서 그 동안 소방이 사용하던 대형산불 진화 작전과 도구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고 그는 말했다.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지만, 낮이되면 뜨겁고 건조한 태풍급 강풍으로 돌변한다는 것이다.

아이다호주에서는 930명의 산불 진화대가 투입되어 30일 무스 산불과 싸우며 주민들과 전력 시설들을 보호하고 있었다. 이곳은 이 지역 남북을 잇는 93번 고속도로가 있는 곳이다.

아이다호주에는 적색 경보가 내려져 당분간 사태가 호전될 가망은 없으며 낙뢰를 동반한 ‘마른 번개’가 예보되어 있다.

하지만 이 달초 발화해 6천여명이 대피한 요세미티 국립공원 일대 산불은 소방대가 상당한 진화에 성공해 오크 산불이 30일 52%의 진화율을 보였다고 캘리포니아소방청(캘파이어)가 발표했다.

서부지역 전체가 광범위하게 산불 피해를 입고 있는데 따라 연방하원은 29일 산불과 가뭄의 피해지역을 구제하기 위한 입법을 진행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입은 가정과 기업의 손해를 구제하기 위해 수 십억 달러를 투입하는 재난 구제금의 일부이다.

현재 상원에 송부된 이 49개의 법안들이 통과될 경우 소방대원의 처우와 관련 임금도 개선될 전망이다 . 또 해마다 심해지는 산불 진화를 위한 급수전 보강과 산불 피해주민 지원에도 연방 자금이 투입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새해 첫날 OC 산타애나강서 여성 시신 발견

새해 첫날 웨스트 할리웃 런던호텔 인근 출혈 남성 사망

“리얼 ID 재발급 받으라니?” … DMV 오류, 이민자 32만 5천명 재발급 필요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추진…부자들 엑소더스 재현되나

[분석] “인슐린 한 달 본인 부담금 35달러 제한”, “냉장고 제공 의무” … 2026년 발효 주요 주법들

다저스, FA 내야수 최대어 비솃에 눈독…김혜성에 악재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폭풍우 여파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 붕괴… 수마일 전면통제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