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정체불명’의 화가 뱅크시, 신상 공개될까

150점 뿐인 '원숭이 여왕'…진위 확인 요청했으나 '묵묵부답'

2024년 03월 11일
0

얼굴과 본명을 공개하지 않는 정체불명의 화가 ‘뱅크시’가 법정 다툼에 휘말려 신상을 공개할 가능성이 생겼다. 뱅크시 측이 진품 인증을 거부함에 따라 미술품 수집가들이 뱅크시를 고소했기 때문이다.

Banksy 작품 ‘Stop and Search’ [위키미디어 커먼스]
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의 대행사 페스트 컨트롤(Pest Control)은 미술품 수집가 2명이 요청한 작품 인증을 거부해 소송당했다.

수집가 니키 카츠와 레이 하우스는 뱅크시의 작품 ‘원숭이 여왕(2003)’을 한 미술품 수집가로부터 약 3만파운드에 구입했다.

‘원숭이 여왕’은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떠올리게 하는 판화 작품으로, 뱅크시의 서명이 쓰인 ‘원숭이 여왕’은 150점 뿐이다. 서명이 없는 작품은 600점으로, 총 750점으로 구성된 시리즈다. 뱅크시는 자신의 작품 중 일부에만 서명을 남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을 건 카츠와 하우스는 2020년 이 작품을 구입했지만, 작품의 내력을 설명하는 서류는 없었다. 이에 2명은 페스트 컨트롤 측에 진위 확인을 위해 작품을 보냈지만, 지금까지 묵묵부답이라고 설명했다.

카츠는 “진품이 맞는지 아닌지만 확인해달라”며 “뱅크시에게 매우 실망했다”고 전했다.

페스트 컨트롤은 “우리의 인증 절차는 매우 철저해 때론 오래 걸리기도 한다”며 “우리는 지금까지 수천 건의 진위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페스트 컨트롤에는 진위 인증 신청이 매달 최대 700건 접수되고 있다. 이는 최근 이베이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위조품을 진품인 것처럼 꾸며 파는 일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단독] 한인 금융권 초대형 분쟁 … ‘뱅크오브호프’, “한미가 융자정보 빼돌려 고객탈취”소송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