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구 감소 캘리포니아, 학생수도 줄어..1년새 4만명 감소

2023년 04월 04일
0
학교수업. Adobe Stock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학생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 통계에 따르면 2022-2023 학기 공립학교 등록생 수는 585만여 명. 2021년에 비해 4만여명의 학생수가 줄어든 것이다.

이를 놓고 교육부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이주한 이유가 가장 큰 것으로 분석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2004-2005 학기 632만여명의 학생이 등록한 이후 계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는 620만여명의 등록학생 수로 비슷한 수분을 유지했지만 2019년 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주민들이 많다는 분석도 맞지만 최근의 캘리포니아와 미국의 상황을 보면 다른 곳에서도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공립학교에 다니다가 사립학교로 학교를 옮긴 한 학생의 부모는 “공립학교는 쉬는 날도 많고, 2019년 선생님들이 파업하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안전이 보장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학교의 학생 다양화를 위한 추구는 적극적임에도 학생들 안전관리는 소홀해 보인다”고 지적하고 “학교에서 마리화나 등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학교를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또 공립학교에서 홈스쿨로 전환한 학생의 학부모는 “어차피 하교도 일찍하고, 직장을 다닐때에는 학교 후 수업을 찾거나 방과 후 프로그램에 늘 등록했었다”고 말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아이들도 등교 스트레스, 방과 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바로 홈스쿨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학부모들이 지적하는 것은 학교의 안전과 학생관리, 그리고 학교에서의 불법활동 등이 걱정이 된다는 부모들이 대부분이었다.

캘리포니아 교육국은 이 같은 학부모들의 말도 귀담아 들어야 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손흥민 1골 3도움·부앙가 3골…LAFC, 에스파냐 완파

LA 남성, 반ICE 시위 중 투석, 연방요원 폭행 .. 20년형 가능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 고교생 아버지 자살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