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표 차 당선’ 컴튼 시의원 투표조작 밝혀져…현직 시의원 기소

법원, 2선 아이작 갈반 지지표 중 4표 조작 판결...당선자 뒤집혀

2022년 05월 31일
0
Isaac Galvan@Galvan4Compton

한 표 차이로 결과가 갈렸던 컴튼 시의원 선거 결과가 뒤집히면서 지난해 당선자가 조작 선거 혐의로 기소됐다.

30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수피리어 법원 판사 미셸 윌리엄스는 10페이지의 판결에서 2선 의원인 아이작 갈반 시의원에게 던져진 투표 중 4표가 선거구에 거주하지 않는 주민들의 표였던 것으로 판명됐다며 시의원 자리가 경쟁자였던 안드레 스파이서에게 넘어가야 한다고 판결했다.

예비선거를 거쳐 지난해 6월 본선에 올랐던 두 후보는 갈반 855표 대 스파이서 854표, 단 한표 차이로 갈반이 선거에서 승리했었다.

갈반에게 투표했던 4표가 조작으로 판결되면서 854표대 851표로 스파이서의 당선으로 결과가 뒤집히는 것이다.

스파이서가 정확히 언제부터 갈반의 시의원직을 대체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번 선거는 지난 8월 LA카운티 검찰이 갈반을 선거 조작 혐의와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하면서 감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갈반이 예비선거에서 경쟁자였던 제이스 다슨과 공모해 선거구 외 거주 주민들의 표를 갈반에게 향할 수 있도록 음모를 꾸몄다.

갈반은 콘서트 티켓을 선거구 직원에게 뇌물로 바친 혐의도 받고 있다.

더슨과 킴벌리 차오취, 토니 모리스, 베리 커크 리드, 레지날드 올랜드 스트리터 역시 선거 조작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감사를 통해 이들 사오취, 모리스, 스트리터, 그리고 조던 파 제퍼슨 이라는 남성까지 4명이 컴튼시 선거구 2구역에 살지 않는 데도 갈반에게 표를 던진 것을 확인했다.

선거 6일 후 차오취는 로즈 팰리즈에 살고있지만 다슨의 주소를 이용해 선거에 유권자로 등록했음을 자백했다. 또한 갈반의 선거 캠페인에서 일을 하며 갈반의 선거를 도왔다.

갈반은 6월 30일 법정에 설 예정이다. 2013년 처음 의원직에 당선됐던 갈반은 컴튼 시의 가장 젊은, 최초의 라티노 시의원으로 자신을 소개해왔으며 지난 2년간 선거 조작 혐의에 시달려왔다.

연방 감사팀은 2020년 11월에도 발드윈 파크의 마리화나 라이센스 관련 뇌물 수수 혐의로 갈반의 자택을 수사했었다. 또한 래이먼 메디나 전 메이우드 시장과 관련한 뇌물 수수 혐의 등 2021년 9건의 혐의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지난주에는 갈반 의원 사무실의 직원 중 한 명이자 컴튼 출신의 래퍼 DJ 퀵의 아들인 데이빗 블레이크 쥬니어가 훌리오 카도자 총격 살해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