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크라 NSC “대반격 실패 시인…조국 지킨 것만으로 승리”(영상)

다닐로우 NSC 비서관 "희망 있었지만, 실현 안 돼" "사람은 가끔 실수한다. 평생 A등급일 수는 없다"

2023년 12월 12일
0
Defense of Ukraine@DefenceU·Dec 8Feel the energy of Ukraine 🇺🇦

올렉시 다닐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비서관이 러시아를 향한 대반격은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조국을 지켜낸 것만으로도 이미 큰 승리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1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다닐로우 비서관은 “(지난) 5월 우크라이나 모든 국민은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원했다. (우크라이나의 반격에 관해) 희망은 있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그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그는 대반격을 두고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사람은 가끔 실수한다. 평생 A등급이 될 수는 없다”고 항변했다.

또 “현재 전선의 상황이 매우 어렵다”며 “20~21세기에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것과 유사한 전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Feel the energy of Ukraine 🇺🇦

In this video, you can see Stridsvagn 122 tanks that are in service with #UAarmy. That's a Swedish main battle tank based on the German Leopard 2.

📹: 21st Mechanized Brigade pic.twitter.com/ZfnABEtZ4B

— Defense of Ukraine (@DefenceU) December 8, 2023

지난 6월 대반격을 감행하면서 우크라이나군은 지난해 2월 개전 뒤로 러시아에 빼앗긴 영토를 되찾고 적군 보급선을 차단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제공권 우위를 점하지 못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요새화된 수비 전선을 뚫는 데 큰 희생을 치렀다.
다닐로우 비서관은 “그렇다고 승리가 우크라이나 편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2년 동안 조국을 지켜왔다는 사실로도 이미 큰 승리”라고 평가했다.

동시에 “우크라이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라며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국에서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지원안이 결국은 일정 부분이라도 통과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향해 600억 달러 규모의 지원안을 발표했지만, 의회 승인 절차를 넘지 못했다.

다닐로우 비서관은 “만약 우리가 크리스마스 전에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행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AP와 인터뷰에서 “더 빠른 전과를 원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불행하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것은 사실”이라고 대반격을 두고 성과가 부족했음을 시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워싱턴 대신 모스크바”… 중동국가들, 푸틴에 잇따른 ‘SOS’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우승후보’ 미국, 이탈리아에 6-8 충격패 … 탈락 위기

“한 점 부끄럼 없다”… 카발류 LA 교육감, FBI 수사 후 첫 ‘결백’ 성명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한 밤 광란의 질주”… 14살 아이가 무장 차량 강탈, 추격전

치고 그대로 달아났다”… 브렌트우드 뺑소니 영상 공개

디즈니랜드 ‘정체불명 냄새’ 소동 … 7명 병원 이송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유해 송환식서 쓴 ‘USA 모자’ … 트럼프 기업 55달러 굿즈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홍역 걸린 뒤 6년 후 사망” .. OC 7살 소년의 숨은 뇌 질환

실시간 랭킹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이게 진짜 LA다” 올림픽 앞둔 LA 현실은 ‘스트릿 파이터’ … 도로점거하다 습격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