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프티 복귀’ 키나, “안성일이 이간질하고 꽁무니 빼” 폭로

2023년 10월 20일
0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끝내고 홀로 복귀한 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키나(송자경)가 입을 열었다.

20일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키나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며 피프티피프티 가처분 소송의 전말을 전했다.

키나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전속 계약 분쟁을 부추긴 배후가 음악 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라고 주장하며 안성일이 양성이 뜬 자신의 코로나 키트를 지난 6월 멤버에게 전해 코로나에 걸린 척 할 것을 권했고, 격리 기간을 이용해 소속사 일정을 중단하고 숙소에서 빠져 나오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키나는 디스패치에 “안성일PD가 코로나에 걸리면 방치되니까 (소속사) 눈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며 “안PD는 ‘회사와 마주치면 안 된다’고 말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내용증명을 보낸 이후 멤버와 안성일 간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고 밝혔다. 키나는 “안성일PD가 가처분 소송을 제안했다. 안 PD는 자신이 앞에서 도와줄 수 없고, 뒤에서 증거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안 PD 무조건 이기는 싸움이라고 했지만 거의 말 뿐이었다. 제대로 된 자료를 주지 못했다. 그리고 꽁무니를 뺐다”고 디스패치에 말했다.

또 키나는 ‘큐피드’ 저작권 사인 위조 논란에 대해 “내 저작권료가 6.5%에서 0.5%로 줄어든 것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그 변경 신청서 사인 역시 위조된 것이다. 제 친필 사인이 아니다”라고 디스패치에 말했다. 또 안성일의 학력 위조 논란에 대해선 “안성일은 자신에 대한 모든 기사를 “가짜 뉴스”라 했다. 학력위조의 경우 ‘너무 오래전 일이다. 편입을 했는데 기록이 누락됐다’고 해명했다”고 덧붙였다.

키나는 “안성일PD가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전홍준 대표가 크게 투자 받길 원한다. 그 투자금은 곧 아이들의 빚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왜 잘 되는 애들을 빚더미에 올리냐’는 말에 부모님도 흔들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키나는 안성일이 ‘전홍준 대표가 1집 끝나고 너희들을 버리려고 했다’는 내부고발을 가장한 이간질을 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키나는 “그때 왜 전홍준 대표님께 연락드리지 않았는지 아쉽다. 안성일PD가 중간에 막았어도 저는 연락할 수 있었는데, 후회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편 4인조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는 타이틀곡 ‘큐피드’로 K팝 그룹 최단 기간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큰 주목을 받았으나 지난 6월 갑작스러운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해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키나는 지난 16일 어트랙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의 항고심 심리를 담당한 법원에 항고 취하서를 내고 어트랙트에 복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