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억만장자 주머니에 돈 있다”…프랑스 시위대, LVMH 본사 난입

2023년 04월 14일
0
Watcher.Guru@WatcherGuru· Apr 6 More scenes in France captured from BlackRock $BLK headquarters in Paris, following French protests:

프랑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1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명품 기업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본사에 들이닥쳤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시위가 프랑스 기득권에 대한 포퓰리즘적인 비난으로 변질되면서 LVMH가 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시위대는 깃발 등을 들고 LVMH 본사 건물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이들 중 일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회사 경영진의 사무실로 이어지는 로비로 가기도 했다.

다만 회사 측은 시위대가 건물 내부에 오래 머물지는 않고 철수했다고 전했다.

아르노 회장은 억만장자의 상징이 되면서 연금개혁 반대 시위가 시작된 이후 주목을 받아왔다.

시위대는 아르노 회장의 얼굴이 그려진 수배 포스터를 들고 그와 다른 억만장자들이 공익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LVMH 본사에 난입한 시위대도 “억만장자들 주머니에 돈이 있다”고 외쳤다.

아르노 회장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 부호 순위에서 총 2110억달러의 재산을 보유해 1위를 차지했다.

LVMH는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부유층의 명품 소비가 증가해 지난해 800억 달러의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세계 최고 부호는?…머스크 제친 아르노 LVMH 회장

세계 최고 부호는?…머스크 제친 아르노 LVMH 회장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는 이란 해상봉쇄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