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동물보호단체 대표, 추악한 동물학대범…자택서 개 28마리 사체 발견

2022년 06월 08일
0

미국 한 동물구조 단체 대표의 집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 수십구가 끔찍하게 부패한 채로 발견됐다.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찰이 비영리 동물 구조 단체 ‘그로울'(GROWL)의 캐롤라인 돈 페닝턴(47) 대표 자택에서 개 28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시신을 발견했다. (사진=리치랜드 카운티 셰리프)

7일 폭스9 뉴스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동물구조 단체 ‘그로울'(GROWL)의 캐롤라인 돈 페닝턴(47) 대표는 지난 3일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리치랜드 카운티 보안관은 지난달 22일 시체 냄새가 난다는 전화를 받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에 있는 캐롤라인 자택을 수색했고, 우리에서 개 28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사체를 발견했다.

경찰은 개와 고양이가 사망하기 전 최대 9개월 동안 집에 방치됐으며, 굶주림과 탈수로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들은 사체 부패가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됐고, 동물들이 배설물 위에 누워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리치랜드 카운티 동물관리국과 협력해 몇 시간에 걸쳐 사체를 수습했다. 살아있는 동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리치랜드 카운티 보안관 레온 로트는 그 광경이 “끔찍하고 가슴 아팠다”고 말했다.

로트는 “(페닝턴은) 동물을 돌보고 거처를 구해주도록 지역 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사람”이라며 “그 신뢰를 배신했고, 자신을 의지한 이 순진한 동물들의 신뢰를 배신했다”고 분노했다.

사건 당시 페닝턴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또 다른 동물 보호소인 ‘커쇼 카운티 동물 보호소'(KCHS)에서 근무 중이었다. 제이미 우딩턴 KCHS 이사회 의장은 페닝턴이 개인적 이유로 지난 2일 사임했다고 말했다.

페닝턴은 구치소에 수감됐지만, 보석금 7만5000달러(약 9400만원)을 내고 풀려났다. 다만 위치가 GPS로 관리될 예정이고, 동물과 접촉도 금지됐다.

우딩턴 의장은 “현재 KCHS가 아는 한 페팅턴의 혐의에는 KCHS 동물이 관련돼 있지 않다”면서 “다만 KCHS는 계속 이 사건을 조사하고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의 행동을 인지하지 못했고, 정말 충격이 크고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는 커쇼주에서 길을 잃고 집이 없는 애완동물을 돌보는 사명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사 당국은 페닝턴이 운영중인 단체 그로울 관련 사기 혐의도 수사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 …텍사스 레인저, 델타포스 등 출연

필드 위에서 축구공 자유자재…KAIST 휴머노이드 ‘화제’

“법원·정부 사칭 문자 급증”…미납 벌금·통행료 요구 신종 피싱 주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