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예일∙프린스턴 아시아계 눈에 띠게 감소 … 소수계 우대금지 후 전망 빗나가

MIT서는 아시아계 학생 입학 큰 폭 증가...백인 및 히스패닉 증가, 흑인 변화 없어

2024년 09월 07일
0

예일대 희귀도서 전문 도서관[위키미디어]
지난해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어퍼머티브 액션'(소수계 우대) 적용이 금지된 올해 미 명문대 입학에서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이 눈에 띠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6일 블룸버그 통신은 예일대와 프린스턴대 올해 신입생 입학을 분석한 결과 두 대학 모두 아시아계 학생들의 등록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예일대에서는 아시아계 학생 등록률이 지난해 30%에서 24%로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했다. 프린스턴대에서 전년 대비 2.2% 감소해 아시아계 학생 등록률이 23.8%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예일대와 프린스턴대가 올해 신입생 입학 사정에서 인종을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사점이 큰 것으로 보인다.

예일대 학생신문인 예일 데일리 뉴스는 올해 신입생 중 백인 학생수는 4% 증가한 46%가 됐고, 라틴계 학생은 1% 증가한 1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프린스턴에서는 라틴계 학생 비율이 10%에서 9%로 감소했다.

흑인 학생의 비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돼 예일은 14%, 프린스턴은 9%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에도 불구하고 예일과 프린스턴대학의 인종별 학생 등록률 변화를 어퍼머티브 액션 적용 중단에 따른 결과로 속단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했다.

프린스턴대학 캠퍼스

MIT의 경우 아시아계 학생 등록률이 지난해 40%에서 47%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앰허스트 대학에서도 아시아계 학생 등록이 2% 증가한 20%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일과 프린스턴에서 아시아계 학생 등록 감소 결과가 나오기 앞서 MIT와 앰허스트에서 아시아계 학생 등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아시아계 단체 80-20측은

어퍼머티브 액션 적용 중단으로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었다.

이 단체는 지난 2014년 아시아계 학생 역차별 문제를 이유로 하버드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 단체측은 예일과 프린스턴에서 아시아계 학생 등록이 감소했다는 결과에 대해서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하버드 동문자녀 입학우대 레거시 입학 조사해야

관련기사 미국인 52%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판결 지지

관련기사 소수계 우대 폐지돼도 대학이 쓸 수 있는 편법 많아(영상)

관련기사 하버드, 대법원 결정 따를 것…한인 학생 불이익 사라질까

하버드, “대법원 결정 따를 것”…한인 학생 불이익 사라질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목감기에 아이스크림이 좋다?…”좋은 음식 따로 있어요”

한국 관세 해법 못찾고 빈손 귀국 … 원전이 ‘제2의 마스가’

‘한국은 우리 인생, 한국문화 심취’ 인도 세 자매, 동반 투신자살

비트코인, 6만6000달러선도 붕괴…10% 급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 급증, 16년만에 최대 … 1월 감원 발표 11만명

뉴욕증시, 은·기술주 약세 속 하락 마감…나스닥 1.59%↓

USC 대학, 신임 총장에 김병수 임시총장 선출 … 첫 한인 총장

하원, ‘쿠팡 청문회’ 연다…로저스 대표 소환·한국정부 소통기록 요구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

“조국, 민주당에 알박기”..”이언주, 숙주 정치 가장 능숙”

“무산될 뻔한 미-이란 협상, 중동 지도자들 로비로 극적 재개”

미-러 전략무기감축협정 4일 종료 … 54년만에 핵무기 통제 진공상태

한인타운 어르신들 한자리에 모인다

‘엡스타인 파문’ 영화계까지…”우디 앨런 딸 대입 도왔다”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서 음주운전 추격전 … 쇼핑몰서 춤추던 여성 투항

메트로 버스 내리던 승객 총 맞아 .. 다시 탑승 후 사망

[특집] 미국이 K-외식의 본진 됐다 … 한식 브랜드 매장 5년 새 2배 폭증

추악한 LA 목사님,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몹쓸 짓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아시아나항공, 미주 출발 한국행 티켓 5~7% 할인

팰리세이즈 화재 보고서 ‘누가 고쳤나’… 배스 시장 수정 의혹 확산

USC 대학, 신임 총장에 김병수 임시총장 선출 … 첫 한인 총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