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년간 미성년 아동 24명 상대 성범죄 400여건

2022년 04월 13일
0
픽사베이 자료 사진

호주 남성(47)이 6년간 24명의 아동에게 400건이 넘는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CNN과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호주 경찰은 호주 퍼스 출신 남성(47) B씨를 400건 이상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B씨는 오는 22일 퍼스 치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범죄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총 6년에 걸쳐 일어났다. 경찰은 지난해 7월 제보를 받고 몇 달간 조사에 착수해 3~13세 사이의 소년과 소녀 등 24명의 피해자를 확인했다.

B씨의 혐의는 총 413건으로, 세부 사항은 13세 미만 아동 음란 행위 240건, 13세 미만 아동 음란물 녹화 98건, 13세 미만 아동 성추행 44건, 아동 착취물 소지 26건과 아동 착취물 제작 5건이다.

경찰은 B씨의 집과 직장에서 수색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다수의 전자 저장 장치를 압수했다. 디지털 포렌식 조사 후 경찰은 끔찍한 학대를 담은 380만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발견했다.
해미시 매켄지 성범죄 담당 수사관은 이번 조사가 “(호주에서) 지금까지 수행된 아동 학대 조사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아동 착취 자료에 대한 수백, 수백 시간의 조사를 거쳤고, 많은 이미지가 매우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매켄지는 “사람들은 그것을 아동 포르노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결코 아동 포르노가 아니다”라며 “이 아이들은 실제로 성폭행 당하는 아이들이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의 주목표는 희생자를 찾아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현재 가족에 대한 연락과 지원을 진행 중이고 법원에서 판결이 완료된 후에도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켄지는 “매일 아동 성 학대 신고를 받고 있으며, 즉각적인 피해를 볼 위험이 있는 아동이 있다고 판단될 시 즉시 조처한다”고 말했다.

그는 “안타깝게도 아동 착취물은 점점 더 흔해지고 있고, 우리가 적발하는 이미지 양 또한 상당해지고 있다”며 “아동 성 착취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 직장, 가정에서 정기적으로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수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