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짐 캐리 “나라면 윌스미스에게 2억달러 소송 제기할 것”

2022년 03월 30일
0
윌 스미스가 시상식 도중 무대위에 올라 크리스 락의 뺨을 때리고 있다<뉴시스: ABC방송 아카데미 시상식 방송캡처>

할리우드 스타 짐 캐리(Jim Carrey·60)가 배우 윌 스미스의 ‘오스카 폭행 논란’에 대해 “나라면 스미스에게 2억 달러 소송을 걸었을 것”이라며 스미스를 비판했다.

짐 캐리는 29일 CBS의 ‘CBS 모닝’에 출연해 개일 킹과 인터뷰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캐리는 그러면서 “그 영상은 영원히 남게 됐다”며 “객석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하는 것, 아니면 트위터에 (불쾌했던 감정을) 적는 것 정도는 괜찮지만 누군가의 얼굴을 때리는 건 말도 안 된다”고 했다. 2억 달러는 약 2400억원이다. 폭행 피해자인 코미디언 크리스 록은 시상식 직후 스미스를 LA 경찰에 신고하지 않을 거라고 밝힌 바 있다.

캐리는 “스미스는 최고의 배우다. 정말 위대한 일들을 해왔다”면서도 “그건(스미스의 폭행은) 모든 걸 망쳐버리는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었다”고 평했다.

캐리는 또 스미스의 폭행 사건 이후 스미스가 남우주연상을 받을 때 객석에 있던 동료 영화인들이 기립해 박수를 친 것에 대해선 “진절머리가 나는 일”이라고 평가절하했다. 그는 “스미스는 행사장에서 추방돼 곧바로 경찰에 체포됐어야 했다”며 “아카데미가 그렇게 하지 못한 건 현재 할리우드에 구심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미스는 지난 27일 열린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내 제이다 핑킷 스미스의 삭발한 머리를 가지고 농담을 한 록을 때리는 사건을 일으켰다. 스미스는 록의 조크가 아내 제이다를 향하자 무대 위에 난입해 록의 뺨을 치고 내려갔다.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스미스는 다음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을 넘은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록에게 사과했지만, 할리우드 영화인들은 한목소리로 “역사상 가장 최악의 추태”라며 스미스를 맹비난하고 있다.

스미스에게 오스카를 안겨준 영화 ‘킹 리차드’의 실존 인물 리처드 윌리엄스도 스미스를 비판했다. 리처드 윌리엄스는 테니스 스타 비너스·세리나 윌리엄스의 아버지이며, 스미스는 극 중 ‘리처드 윌리엄스’ 역을 맡았다.

리처드 윌리엄스는 미국 NBC 뉴스에 “우리는 그날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알지 못한다”면서도 “폭력은 자기 방어를 위한 게 아닌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아들 처보이타 르세인을 통해 말했다.

스미스가 일으킨 폭행 사건에 스미스의 어머니 캐럴린 스미스도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이다. 캐럴린은 필라델피아 지역 방송인 ‘6ABC’와 인터뷰에서 “언제나 낙천적인 스미스가 그렇게 화가 나서 폭력을 쓰는 건 한 번도 본적이 없다”고 했다. 스미스는 필라델피아 출신이다. 이번 논란 당사자 중 한 명인 제이다 핑킷 스미스는 소셜미디어에 “지금은 치유의 시간”이라는 간단한 코멘트만 남겨놓은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바, “미 고속정 탄 반쿠바 세력 공격 격퇴” …4명 사살

“AI가 점친 대이란 공격 날짜는 3월 4~7일”

간첩죄 73년 만에 개정 … ‘적국→외국’ 간첩죄 대상 확대

[제인 신 재정칼럼] 65세 이후에도 직장에 다닌다면 메디케어는 어떻게?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 .. 팬들 우려

‘향수’·’킬리만자로의 표범’ 편곡가 김용년 별세, 향년 82

“옆 사무실 벽 뚫고 털었다”… OC 매장서 18만 달러 포켓몬 카드 도난

테슬라 트렁크 10대 소녀 시신 사건 새 국면 .. D4vd 살인혐의 수사

한인 작가 앤젤라 강, 아마존 TV 드라마 시리즈 총괄

“관세 환급권 사고 판다”…1800곳 소송 대리시장 급팽창

“은행 계좌도 시민권 확인?” … 이민단속에 금융시스템 동원, 기존계좌 소급적용

박찬욱 올해 칸 심사위원장에…한국 영화인 최초

“상 받으려 낙타에 보톡스 시술”…’아름다운 낙타 대회’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 3주간 생활…징역 14개월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가구당 최소 1,700달러 환급” … 민주당, 불법 관세 전액 환급 법안 상원 발의

대한항공, 60여년 상징해 온 ‘KAL’과 작별

“은행 계좌도 시민권 확인?” … 이민단속에 금융시스템 동원, 기존계좌 소급적용

일가족 13명 ‘무기징역”…토지분쟁 형제 2명 살해

‘충돌사고 300여건’ LA 최악의 교차로 어디 ….한인타운 지역은?

민희진, 왜 256억 포기 제안했나 … “꽃놀이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