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돌진10대 2명 살해 시도 여성..인종증오혐의 25년형

인종과 출신 국가를 이유로 10대 아동 2명을 차로 치어 중상을 입힌 여성이 증오범죄  및 살인 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돼 304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20일 연방 검찰은 아이오와 연방지법원이 증오범죄 혐의 등으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한 아이오와 여성 니콜 풀 프랭클린(42)에게 304개월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프랭클린은 지난 4월 심리에서 자신의 증오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양형 청문회에서 작성된 … 차량돌진10대 2명 살해 시도 여성..인종증오혐의 25년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