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촬영 중 사망사고’ 볼드윈 “난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

볼드윈 사고 발생 후 미 ABC와 첫 인터뷰 "누군가 실탄 장전…나는 모른다" 주장

2021년 12월 01일
0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영화 촬영 도중 총기 오발 사고로 촬영감독이 숨진 것과 관련 “난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볼드윈이 소품용 총이라는 조연출의 말을 듣고 방아쇠를 당겨 촬영감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온지 한 달가량 지난 시점에서 이를 부인한 것이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볼드윈은 지난달 30일 녹화해 2일 저녁 방송될 예정인 미국 ABC 뉴스 앵커인 조지 스테파노풀로스와의 대담에서 “난 절대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거나 방아쇠를 당기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영화 ‘러스트’를 촬영하는 과정에 실탄이 발사됐는지를 묻는 말에도 “난 모른다. 누군가 총에다 실탄을 장전했다. 총탄이 그 영역에 들어와선 안되는 일이었다”고 답했다.

그가 사고 후 정식 대면 인터뷰에 응한 것은 처음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TMZ 닷컴 기자와 짧게 얘기하고, 집 앞에서 기다리는 파파라치에 대꾸한 적은 있다. 당시 그는 해당 사건을 “조 분의 1 확률”이라거나 촬영 현장에서도 매우 드문 일이라고 답했다.

스테파노풀로스는 이날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이 대담을 소개하면서 “볼드윈이 여전히 황망해 하지만 아주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을 변호했다”고 했다. 볼드윈은 “지난 20년 동안 ABC와 수천 번의 인터뷰를 해왔는데 이번이 경험한 가운데 가장 강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21일 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의 한 목장에서 서부 영화 ‘러스트’ 촬영 리허설을 하던 중 소품으로 건네받은 권총의 오발 사고로 헐리나 허친스 촬영감독이 총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언론은 볼드윈이 소품용 총이라는 조연출의 말을 듣고 방아쇠를 당겼고, 총에는 공포탄이 아닌 실탄이 장전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볼드윈은 조연출 데이브 홀스에게 총기를 건네받았는데 홀스 역시 실탄이 장전돼 있는줄 모르고 “빈 총(cold gun)”이라고 외쳤다. 그는 영화의 무기 담당이었던 한나 구티에레스리드로부터 총을 건네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진술서에 따르면 탄약 공급업자인 세스 케니는 수사관들에게 실탄은 재장전된 탄약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연방 대법, 트럼프 관세에 제동 … “의회 승인 필요”

“국힘, 지방선거 포기선언” … 장동혁, 절윤 거부에 비판 봇물

연방 대법원 ‘운명의 금요일’ … 오늘 트럼프 관세 판결

트럼프, 이란 타격 시나리오 급부상 … 테헤란 ‘위험한 도박’ 준비

[제인 신 재정칼럼] 메디케어 준비 안 하면 평생 보험료 할증

트럼프 “이란, 핵 합의까지 10~15일 남아…못하면 큰 불행”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관광명소 할리웃, 치안 회복해야 명성 되찾는다”

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악천후·일몰 중단

강도·총격 이어 화재까지 … 컬버시티 웨스트필드 ‘연쇄사건’ 긴장

日다카이치 인기 이정도야? … 기념품 줄줄이 출시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22년간 같은 번호 고집한 미 남성…350만달러 로또 당첨

현대차, 웨이모에 로보택시 5만대 공급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