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건값 지불 잊은 70대 치매할머니 폭력체포, 300만달러 배상

폭력 행사 오스틴 호프 전직 경관 등 기소

2021년 09월 09일
0
13달러 88센트 물건값을 내지 않고 마켓을 떠난 70대 치매 노인 가너를 폭력적으로 체포했다 기소된 전직 경찰.

동네 슈퍼에서 13달러 물건값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력적인 방식으로 경찰에 체포돼 부상을 당했던 70대 치매 노인에게 경찰과 시정부가 300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8일 AP 통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러브랜드시정부와 러브랜드 시경찰국은 73세 카렌 가너 할머니에게 300만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 

치매를 앓고 있는 가너 할머니는 지난 2020년 6월26일 동네 슈퍼마켓에서 13달러 88센트 물건 값을 내지 않고 들고 나오다 경찰에게 체포됐다. 

체포 당시 경찰은 가너 할머니에게 폭력을 행사해 어깨 탈골 등 부상을 입었고 

러브랜드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73살의 카렌 가너 할머니는 물건값을 지불하지 않았다가 경찰에게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가너 할머니는 체포되는 과정에서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입었고, 체포 후에도 필요한 치료를 제공받지 못해 상태가 악화됐다.

경찰의 폭력적인 체포장면은 당시 경찰의 바디캠에 고스란히 녹화돼 경찰의 과잉 폭력행사가 드러나면서 시정부와 경찰은 가너 할머니에게 300만달러를 합의금으로 지불하기로 했다. 

경찰로 부터 300만달러 보상금을 받게 된 가너 할머니

또, 러브랜드시는 300만 달러 보상 외에도 가너 할머니가 필요로 하는 24시간 보살핌도 제공하기로 했다

러브랜드 경찰은 가너와 그녀의 가족들에게 사과했다. 가너 할머니를 폭력적으로 체포했던 경찰 오스틴 호프는 2급 폭행 혐의로 기소됐고, 그의 체포를 도왔던 다른 경찰들 역시 기소됐다. 경찰은 또 체포 시 무력 사용 방식도 변경하기로 했다.

이 같은 가너 할머니에 대한 배상 발표는 흉기를 들고 있다 경찰로부터 총격을 받은 19살 정신질환 남성이 7일 사망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또 가너의 변호사 세라 셸케는 7일 일부 감독관들이 가너에 대한 호프의 무력 사용을 승인했다는 경찰 내부 보고서를 발표했다.

셸케 변호사는 가너의 체포에 관여했거나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모든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너 할머니가 러브랜드 경찰서장이 사임하거나 해고될 경우 치매나 알츠하이머 자선단체에 5만 달러를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보브 타이서 경찰서장은 그러나 물러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가너 할머니의 요구를 이해한다”면서도 “하지만 여기서 내 책임은 앞으로 진행될 가너 사건에 대한 조사가 전문적으로 처리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가너의 딸 앨리사 스와츠도 경찰의 변화를 요구했다. “이런 일이 다른 누군가의 가족에게 다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스와츠는 말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8년 만에 갈라쇼 초대…K팝으로 꾸민 차준환·이해인

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1억 구독자 시대 열었다.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트럼프 하루만에 글로벌 관세 5% 인상 .. “10%에서 15%로 즉시 인상”

[LA 손메대전] 손흥민이 메시 잡았다 … LAFC 3-0 완승, 메시는 침묵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실시간 랭킹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LA 손메대전] 손흥민이 메시 잡았다 … LAFC 3-0 완승, 메시는 침묵

SSI 수급자 대상 해외체류 자동추적 시스템 가동 중 확인 … “한국여행 30일 넘지 않아야”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트럼프 하루만에 글로벌 관세 5% 인상 .. “10%에서 15%로 즉시 인상”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