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 너무 안오는 남가주, 이제 가뭄에 산불 걱정

LA 예년 강우량 45% 불과...산불 위험 작년 보다 더 커져

2021년 02월 22일
0
national weather service 사이트

2월은 통상적으로 LA다운타운에 평균 3.8인치의 비를 뿌리면서 가장 습한 시기다. 

하지만 올해 2월엔 거의 비가 오지 않았다. 20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LA의 강수량은 현재까지 4.39인치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9.71인치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두번째로 습한 시기인 1월에는 평균 3.12인치의 비가 오는데 올해는 2.44인치에 그쳤다.

기상학자 대니엘 스와인의 예상에 따르면 남가주 일부 지역에는 2월 내내 비가 아예 오지 않을 수도 있다. 

또다른 기상학자 빌 패저트는 “1월 말에 있었던 폭풍 외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월과 2월의 강수량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걸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LA는 1월과 2월에 비가 오지 않았지만 3월과 4월에 많은 비를 뿌리면서 평년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NWS웹사이트 캡처

하지만 3월 강수량 역시 적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LA는 더욱 건조해질 전망이다. 3월 이후 예상 강수량은 현저하게 떨어지며 4월에는 보통 1인치 미만, 5월에는 1/4인치 미만이 내리기 때문에 비를 기대하기 더욱 힘들어진다. 기상학자들은 일년 내내 산불의 위험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캘리포니아는 앞으로 더욱 건조해지고 산불 위험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 역시 2월 내내 더이상 비가 오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다. 

LA에는 현재까지 평균 강수량의 45%, 샌디에고는 44%, 리버사이드는 38%, 어바인 37%, 롱비치와 버뱅크 36%, 팜데일 32%, 팜 스프링스 22%밖에 내리지 않았고, 임페리얼에서는 너무 적어서 기록도 되지 않는 강수량을 의미하는 0%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리버모어 등 북가주 베이 지역은 평균 강수량의 43%, 샌 호세는 41%, 산타 로사는 40%를 기록했다. 라스 베가스는 12%, 피닉스는 31%를 기록했다. LA에서 3월은 연중 세번째로 습한 시기로 평균적으로 2.43인치의 비가 온다. 

북가주 역시 건조한 날씨를 기록하면서 이 비는 남가주에 내린 ’3-4월의 기적’으로 불렸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