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청부살인의 비극…살해대상 오인, 의뢰인 동생 숨져  

2021년 02월 03일
0
테리본패리시 셰리프 오피스가 공개한 사진. 윗줄 왼쪽부터 숨진 브리타니 코미어(34)와 홉 네틀튼(37),. 아래남성 3명은 청부 살해를 의뢰한 뷰스와 청부살인범들

법정 증언을 막기 위해 강간 피해 여성 살해를 의뢰 받은 청부살인범이 엉뚱하게 의뢰인의 여동생을 실수로 살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일 온라인매체 버즈피드에 따르면, 지난 달 13일 루이지애나주의 몬테컷에서 여성 2명이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브리타니 코미어(34)와 홉 네틀튼(37)는 강간 피해를 당한 한 여성을 보호하려다 강간 피해 여성을 살해하려했던 청부 살해업자의 총에 맞아 숨졌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날 총격사건은 강간 혐의로 기소된 뷰스 코미어가 강간 피해 여성의 증언을 막기 위해 벌인 살인청부극으로 드러났다. 

이날 두명의 여성을 총격 살해한 괴한은 뷰스 코미어가 고용한 히트맨이었다. 이 히트맨은 뷰스 코미어로 부터 강간 피해 여성을 살해해 줄것을 의뢰받고 브리나티의 집에 숨어 있던 이 여성를 살해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브리타니가 자신이 그 피해여성이라고 밝히자 히트맨은 살해대상을 잘못 알고 총격을 가했던 것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뷰스 코미어는 지난해 년 3월 자신의 조카를 강간한 혐의로 기소되자 앤드류 에스킨과 달빈 윌슨 등 자신의 친구2명에게 돈을 주고 살인을 의뢰했다. 자신이 강간한 조카를 살해해 강간 피해 증언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살인 의뢰를 받은 윌슨은 브리타니 코미어의 집으로 가서 피해 여성을 찾았다. 하지만, 브리타니는 본인이 피해 여성이라고 거짓말을 했고 윌슨은 그녀를 총으로 살해했다.  브리타니 집에 방문 중이었던 이웃 홉 네틀튼도 현장에서 윌슨에 맞서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

정작 히트맨 윌슨이 살해하려 했던 강간 피해 여성은 살아 남았다. 사건 발생 당시 브리타니의 자녀들은 옷장 속에 숨어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숨진 브리타니는 살인 청부를 의뢰한 뷰스와 형제지간이라고 밝혔다. 

결국, 브리타니는 강간 피해 여성을 보호하려다 남동생이 보낸 히트맨에게 살해 당했던 것이다. 

뷰스는 앞서 지난 11월에 강간 피해여성을 살해하려다 실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현장에 없었지만 뷰스 코미어에게 살인을 부탁받고 돈을 받은 또 다른 친구인 앤드류 에스킨 역시 살인 계획을 돕고 차를 빌려준 혐의로 기소됐다. 3명 모두 2건의 1급 살인 혐의로 2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수감됐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개스값 내년에야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

주한 미국 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 허용해달라” 서한

‘연체료 40弗’로 세운 넷플 제국…헤이스팅스 ’30년 여정’ 마침표

[BOOK] 거절 어렵다면 무표정이라도…’착함 중독’

[BOOK] “트럼프는 대체 왜그럴까”…’권력중독’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中 ‘국주’ 마오타이 인기 시들 …실적 첫 역성장, 수익 4.5%↓·매출 1.2%↓

이란 “미국과 2차 평화협상 거부” … “미국 과도한 요구”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매일 마신 ‘버블티’ 2잔으로 군면제 … 3개월 사이 30㎏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44,279명 앞에서 파드레스에 4-1 석패…기쿠치 6이닝 역투도 빛 바래

“매일 헬스장 방문, 식단 관리”…美 99세 할머니의 ‘건강 비결’

유류할증료, 사상최초·최고 ’33단계’…”뉴욕 왕복시 113만원”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스파 업주 체포 … 여성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