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1 Fwy 고가서 물건 투척 … 시위남성 중범 기소

2025년 02월 11일
0
Paul A. Szypula 🇺🇸@Bubblebathgirl

지난주 LA에서 열린 이민자 시위 도중 101번 프리웨이의 차량에 책 등 물건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월 3일 오전 11시경 시위대가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101번 프리웨이 위 스프링 스트리트 근처의 고가도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사고는 발생했다.

LA에 거주하는 마틴 토레스(42세)는 상해를 입히려는 의도로 고의로 차량에 물건을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

토레스는 시위 도중 고속도로 표지판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최소 한 대의 차량이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피해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은 “모든 사람은 자신의 견해를 표현하고 평화적인 시위에 참여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행동이 도를 넘어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로 이어질 경우, 우리 사무실은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주저하지 않고 기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토레스는 중상을 입힐 의도로 차량이나 차량 탑승자에게 물건을 던져 중상을 입힌 중범죄 1건과 낙서로 400달러 이상의 기물을 파손한 중범죄 1건으로 기소됐다. 또한 검찰은 토레스가 이전에 심각하거나 폭력적인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호크먼은 “혼잡한 고속도로에 물건을 던지는 것은 항의 행위가 아니라 무고한 사람을 심각하게 다치게 하거나 죽일 수 있는 무모하고 위험한 범죄“라고 말하고, “시위의 일환으로 마주 오는 차량에 책을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라고 강조했다.

토레스는 혐의대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7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등 비이민비자 큰 폭 감소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롤러코스터 타고 사망-뇌손상” … 매직마운틴 ‘X2’ 집단소송 확산

미 서부 첫 산란 이어 사흘 만에 또 …남가주 바다거북 ‘이변’

샌프란 피셔맨스워프 명물 60년 만에 결국 문 닫는다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