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카마리요, 옥스나드 등 벤추라 대형산불 강풍 타고 확산 … 주택 수십채 불타

2024년 11월 07일
0
벤추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마운틴 산불. X@climatecoachofx

남가주에 불어닥친 강풍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벤추라 카운티 소미스/카마리요 지역에서 6일 산불이 발생해 10시 현재 최소 12채의 주택이 소실됐고, 1만 4천에이커가 전소됐다.

화재는 오전 9시경 118번 프리웨이 북쪽의 발콤 캐년 로드와 브래들리 로드 인근에서 보고됐고, 오전 11시 118번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카마리요 하이츠 지역의 주택가로 번져 순식간에 주택으로 옮겨 붙었고, 주민들은 즉각 대피 명령을 받고 대피했지만 불이 워낙 빠르게 번져 가축들과 대형 동물들을 함께 대피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국은 오후 5시 30분 현재 화재 진압은 이뤄지지 않았고, 화재 원인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국은 약 140명 이상의 소방관이 현장에 투입돼 화마와 싸우고 있지만 바람이 너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6일 벤추라 카운티 옥스나드 지역 하늘이 대형 산불로 인한 연기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독자제공]
소방국은 바람이 너무 강해 불씨가 시속 80마일에 달하는 강풍을 타고 2마일까지 날아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바람이 큰 문제라고 말했다.

벤추라 카운티 소방국은 “여러 명이 부상을 입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히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발령했다고 덧붙였다.

산타바바라에 본사를 둔 비영리 단체 Direct Relief는 7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벤추라 패밀리 YMCA에서 주민들에게 N95 마스크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벤추라 카운티는 일부 학교는 7일부터 주말까지, 일부 학교는 7일 하루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주말까지 60마일 강풍.. 남가주 전역 산불 경보

관련기사 CHP, 토팽가캐년 블러버드 산불위험 폐쇄

관련기사 시속 80마일 산타아나 강풍, 레드플랙 경보 &#8230;16만가구 정전가능

시속 80마일 산타아나 강풍, 레드플랙 경보 …16만가구 정전가능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