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홍역 주의보…감염자 LAX 거쳐 노스리지

2024년 02월 02일
0
백신접종. Photo by Ed Us on Unsplash

LA 카운티 보건국이 남가주에 홍역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보건국은 지난 1월 25일 LA 국제공항에 홍역감염자가 입국했다고 밝혔다.

감염자는 터키항공 여객기를 타고 입국했으며 당시 함께 비행기에 타고 있었던 탑승객들은 보건국이 연락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보건국은 지난 1월 25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LA 국제공항 B터미널에 있었던 사람들이라고 밝히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잠재적인 홍역 위험군 이라고 밝혔다.

또 홍역 감염자는 당일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 사이에 노스리지(Northridge)의 18521 데본셔 스트리트(18521 Devinshire St.)에 있는 칙 필 에이(Chick-Fil-A)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당일 칙 필 에이에 있었던 사람들 역시 잠재적인 홍역 감염 위험군이라고 경고하고 검사를 당부했다.

보건국은 “과거 홍역에 걸린 적이 없고, 홍역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에서 노출됐을 경우 홍역에 감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 “면역력이 약한 주민, 그리고 임신중인 주민이나 어린이의 경우 홍역환자가 다녀간 곳에서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면 즉각 주치의에게 연락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보건국은 “홍역은 공기와 점촉에 의해 전파되고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역 증상은 열과 기침, 그리고 충혈된 눈, 그리고 발진을 일으키며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전국적으로 홍역 감염환자가 늘고 있다고 밝히고, 홍역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미국에서 홍역은 2000년 퇴치된 바이러스로 공식 선언된 바 있으나 이후 백신 접종이 감소하면서 다시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사 … 국제유가 80달러선 급락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