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거액 사기 LA 부부 잠적, 자녀에 “언젠가 다시 만나자”..피살 가능성

10대 자녀 3명에게 쪽지 남기고 사라져 3개월째 소재지 불분명…"피살 가능성"

2021년 11월 19일
0

2000만달러 상당의 PPP(급여보호프로그램)을 횡령해 달아난 부부가 실종됐다.

LA 지역에 거주했던 아르메니아계로 알려진 이 부부는 지난 8월 자신의 아이들에게 “이것은 작별이 아니라 짧은 헤어짐이다. 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다”라는 메모를 남긴 후 종적을 감췄다.

현재 연방수사국(FBI)이 현상금 2만달러를 내걸고 추적 중이다.

검찰은 이들 부부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악용해 2000만달러 상당의 구호 대출을 노리고 공범들과 함께 여러개의 가상 명의를 만들고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재판에 제출된 증거들에 따르면 부부는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하고, 고인이나 미국을 떠난 유학생 등의 신분을 도용해 정부에 총 150여건의 코로나19 구호 대출을 신청하는 사기행각을 벌여 온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판 중인 6명의 공범 외에 추가적인 공범의 규모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사라진 부부의 변호인 측은 부부 중 주모자가 있을 경우 신상 노출을 우려한 공범들이 그 부부를 살해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불법 취득한 재산으로 캘리포니아 남부에 저택 세 채와 금화, 명품 시계, 고가의 오토바이 등 사치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했으며, 해당 사치품들은 이번 유죄 판결에 따라 모두 압류했다.

당국은 이를 두고 정부와 납세자들을 기만한 행위라며, 국가 비상사태를 이용해 사익을 챙기려 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 밝혔다.

법원은 소재 파악에 앞서 부부에게 각각 17년, 6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 판결을 위해 부부의 자녀 3명이 법정에 출석해 증언했다고 전해졌다.

부부의 자녀들은 각 13세, 15세, 16세로 현재 그들의 조부모가 보호자로 지정된 바 있다.

보호자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부모의 재판과 관련해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아르메니아로 데려오기 위해 여권을 신청한 상태로 전해졌다. 아르메니아에는 보호자들을 비롯한 친척들이 거주 중이다.

관련기사 사망자, 유학생 신분도용 2천만 달러 PPP 융자 사기 LA서 적발

사망자, 유학생 신분도용 2천만 달러 PPP 융자 사기 LA서 적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