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HO “인공감미료, 당뇨유발..체중감량 역효과”

제로탄산 음료 속 설탕 대용품 '비당류 감미료' WHO, "장기적으로는 체중 감량 효과 없어" 발표 "오히려 당뇨·심혈관 질환 유발"…업계 반발

2023년 05월 15일
0
커피에 설탕을 넣고 있다. Adobe Stock

세계보건기구(WHO)가 제로콜라·소주 등에 설탕 대용품으로 애용하는 비당류 감미료(NSS)가 장기적으로는 체중 감량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WHO가 발표한 ‘비 설탕 감미료 사용 지침’을 인용해 몸무게를 줄이거나 비전염성 질병의 위험을 줄이는 목적으로 NSS를 사용하지 말라고 보도했다.

NSS는 아세파탐 K, 아스파탐, 어드밴타임, 사이클라메이크, 네오탐, 사카린, 수크랄로스, 스테비아와 스테비아의 파생물 등을 지칭하며 이러한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내 제로콜라를 비롯한 제로슈거 식품들에 설탕 대신 들어간다.

프란체스코 브란카 WHO 영양·식품안전국장은 “유리당(과일 등에 들어있는 천연 당분)을 NSS로 대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설탕이 포함된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과 같이 유리당 섭취 그 자체를 줄이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브란카 국장은 “NSS는 필수 식이 요소가 아니며 영양가가 없다”면서 “사람들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식단 자체의 ‘단맛’을 완전히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WHO의 이번 발표는 이전까지 NSS 등과 같은 인공 감미료가 ‘건강에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해를 끼치지도 않는다’는 이전 연구결과와 정반대로 대치돼 식품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제감미료협회(ISA)는 성명을 통해 WHO의 이번 권고가 오히려 소비자에게 해를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ISA는 “칼로리가 적거나 아예 없는 감미료는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철저하게 연구된 성분 중 하나이다”면서 “비만과 당뇨병 그리고 치주 질환을 관리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고 했다.

미국의 보건의료단체 ‘책임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 위원회’ 회원이자 영양 전문가인 스테파니 멕버넷 영양사는 “WHO가 일반 탄산음료와 NSS가 사용된 제로 탄산음료를 비교해 (우리의) 건강상 이점에 있어 어떠한 차이점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당연하다”며 “둘 다 가공식품인 만큼 설탕이 아니더라도 심장병, 당뇨병,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니타 퍼로히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학교수는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WHO의 권고는 맥락 속에서 이해돼야 하고, 각국은 그에 걸맞은 정책적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WHO의 이번 발표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기적으로는 비당류감미료가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있다”며 “따라서 NSS가 단기적으로는 체중조절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교통 소음 심할수록 파킨슨병 위험↑…11.5㏈ 높아질 때마다 3%증가

박진영, 직원들이 ‘형’이라 부르는 이유…JYP 기업 문화 공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미-이란 전면전 중대기로 … 트럼프, “더 세게 때려야 하나 고민 중”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