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HO “인공감미료, 당뇨유발..체중감량 역효과”

제로탄산 음료 속 설탕 대용품 '비당류 감미료' WHO, "장기적으로는 체중 감량 효과 없어" 발표 "오히려 당뇨·심혈관 질환 유발"…업계 반발

2023년 05월 15일
0
커피에 설탕을 넣고 있다. Adobe Stock

세계보건기구(WHO)가 제로콜라·소주 등에 설탕 대용품으로 애용하는 비당류 감미료(NSS)가 장기적으로는 체중 감량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WHO가 발표한 ‘비 설탕 감미료 사용 지침’을 인용해 몸무게를 줄이거나 비전염성 질병의 위험을 줄이는 목적으로 NSS를 사용하지 말라고 보도했다.

NSS는 아세파탐 K, 아스파탐, 어드밴타임, 사이클라메이크, 네오탐, 사카린, 수크랄로스, 스테비아와 스테비아의 파생물 등을 지칭하며 이러한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내 제로콜라를 비롯한 제로슈거 식품들에 설탕 대신 들어간다.

프란체스코 브란카 WHO 영양·식품안전국장은 “유리당(과일 등에 들어있는 천연 당분)을 NSS로 대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설탕이 포함된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과 같이 유리당 섭취 그 자체를 줄이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브란카 국장은 “NSS는 필수 식이 요소가 아니며 영양가가 없다”면서 “사람들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식단 자체의 ‘단맛’을 완전히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WHO의 이번 발표는 이전까지 NSS 등과 같은 인공 감미료가 ‘건강에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해를 끼치지도 않는다’는 이전 연구결과와 정반대로 대치돼 식품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제감미료협회(ISA)는 성명을 통해 WHO의 이번 권고가 오히려 소비자에게 해를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ISA는 “칼로리가 적거나 아예 없는 감미료는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철저하게 연구된 성분 중 하나이다”면서 “비만과 당뇨병 그리고 치주 질환을 관리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고 했다.

미국의 보건의료단체 ‘책임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 위원회’ 회원이자 영양 전문가인 스테파니 멕버넷 영양사는 “WHO가 일반 탄산음료와 NSS가 사용된 제로 탄산음료를 비교해 (우리의) 건강상 이점에 있어 어떠한 차이점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당연하다”며 “둘 다 가공식품인 만큼 설탕이 아니더라도 심장병, 당뇨병,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니타 퍼로히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학교수는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WHO의 권고는 맥락 속에서 이해돼야 하고, 각국은 그에 걸맞은 정책적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WHO의 이번 발표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기적으로는 비당류감미료가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있다”며 “따라서 NSS가 단기적으로는 체중조절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병기, 공천헌금도 받았나 … 경찰 고발장

광주·전남 통합 선언…’320만명·150조 슈퍼 지자체’ 탄생하나

홍준표 “이혜훈, 정치 이전 인성 문제…국민이 받아들일까”

‘최악의 경제난’ 이란 시위 유혈사태 비화 … 시위대 등 6명 사망

러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겨냥’ 확인”…美에 잔해 전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트럼프 “건국 250년 워싱턴에 개선문, 2개월 내 공사 시작”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폭풍우 여파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 붕괴… 수마일 전면통제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