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재선도전’ 영 김∙미셸 스틸 과반 득표 본선 확실…데이브 민 2위 본선진출 유력

2024년 03월 06일
0

오렌지카운티에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이 중간 개표 결과 선전해 3명 모두 본선에 진출한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5일 실시된 예비선거 투표 중간 개표 집계결과, 재선에 도전한 영 김 의원(공화-40지구)과 미셸 스틸 의원(공화-45지구)은 6일 0시 30분 현재 두 사람 모두 과반수가 넘는 득표를 한 것으로 나타나 본선 진출이 확실하다.

캘리포니아는 지난 2012년 도입된 Top Two Candidates Open Primary Act에 따라 예비선거에서 과반이상 득표자가 나오더라도 1위와 2위 후보가 본선에서 우열을 가리도록 되어 있다.

40지구에서 재선에 도전한 공화당 영 김 의원은 60%가 개표된 6일 0시 30분 현재 6만 4,726표 57.67%를 득표해 2위인 조 커 후보(민주)와 30% 이상 격차를 벌린 것으로 나타나 11월 본선 진출이 확실시 된다.

오렌지카운티 45지구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공화당 미셸 스틸 의원은 48%가 개표된 6일 0시 30분 현재 4만 6,085표 57.13%를 득표해 2위 후보와 40% 넘는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지키고 있어 본선 진출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2위 데렉 트란(민주) 후보는 1만 3,046표 16.17%, 3위 킴 누엔-페날로자 후보(후보)는 14.11%로 3위 트란 후보와 2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가주 상원의원 출신으로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데이브 민 후보(민주-47지구)도 2위로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후보 10명이 난립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47지구에 출마한 데이브 민 후보는 60% 개표된 0시 30분 현재 25.44%를 득표해 33.30%를 득표한 스콧 바우 후보(공화)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인 조나 바이스 후보(민주)는 18.81%로 2위 데이브 민 후보와 7% 정도 격차를 보이고 있어 데이브 민 후보가 2위로 본선 진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미셸 스틸∙영 김 본선 유력 한인타운 34지구 한인 후보들끼리 2위경쟁

미셸 스틸∙영 김 본선 유력…한인타운 34지구 한인 후보들끼리 2위경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선거 참패 트럼프, ‘관세 300%’ 강행하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