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러면 초등생도 구입” 한인타운 펜타닐 비상…타운 주점가 배달거래, 한인 사망도 급증

최근 미국에서 마약 중독으로 숨지는 한인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초등학생에게까지 펜타닐이 확산되고 있어 한인 사회에도 펜타닐 비상이 걸렸다. 특히, LA 한인타운에서는 2달러만 주면 펜타닐을 싼값에 구할 수 있어 한인 초등학생들조차 펜타닐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6일 LA 한인타운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인 박모(20)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 검출됐다. 앞서 … “2달러면 초등생도 구입” 한인타운 펜타닐 비상…타운 주점가 배달거래, 한인 사망도 급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