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1년째 “억울하다” 유승준, “누명 썼다” 항변..7월 항소심

2023년 04월 21일
0

가수 유승준(46·스티븐 승준 유)이 한국 입국 비자 관련 두 번째 소송 항소심 결과를 앞두고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유승준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힘없는 한 개인에게 린치를 가해도 누구 하나 말 못하는 무서운 사회다. 누구는 변론의 기회 조차도 주지 않으면서도 누구는 증거가 차고 넘치고 최측근들 죽어 나가는데도 쉴드 치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20년 넘게 자신에 대한 입국이 불허되는 것에 대해 토로했다. “21년간 정부가 내린 결정이 그리고 내가 내린 선택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따져보지 않은 채 언론에서 인민재판하듯이 죄인 누명 씌우고 있다”는 것이다. “21년이 넘게 입국을 금지하고 내 이름을 짓밟고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를 이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행정9-3부(부장판사 조찬영·김무신·김승주)는 이날 오후 유승준이 주로스엔젤레스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여권·사증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재판을 열고 오는 7월13일을 선고기일로 지정했다.

앞서 유승준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뒤 재외동포(F-4) 비자를 통해 입국을 시도했지만 총영사관으로부터 거부 당했고, 2015년 처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2020년 이에 대해 대법원이 파기환송심을 거쳐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지만 영사관은 비자발급을 재차 거부했다.

이에 유승준은 2020년 10월 비자신청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또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기사 법원 “유승준 존재 장병들에 박탈감..국가기망, 병역기피”.. 유씨, 비자소송 또 패소

법원 “유승준 존재 장병들에 박탈감..국가기망, 병역기피”.. 유씨, 비자소송 또 패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톰 크루즈도 무너졌다…‘디거’ 19년 만에 최악의 흥행 참패

북한군, MDL 남쪽에 지뢰 매설했다…한국군 전격 제거작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