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원달러 환율 1년 10개월만에 1240원 돌파..”1300원 간다”

2022년 03월 14일
0
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원 넘게 오르면서 1240원을 돌파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32.0원) 대비 10.3원 오른 1242.3원에 문을 닫았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5원 오른 1237.0원에 출발했다. 러시아의 디폴트 현실화, 뉴욕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 폐지 등 악재가 맞물리면서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키우며 지난 8일 기록한 연고점(1238.7원)을 3거래일 만에 갈아치웠다. 다만, 오름폭은 지난 8일(12.9원) 보다는 낮았다. 이날 환율은 장중 한때 1242.7원까지 올랐다.

종가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240원을 넘은 것은 2020년 5월 25일(1244.2원)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 지수인 달러인덱스(DXY)도 한국 시간으로 오후 4시 현재 99.19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군은 13일(현지시간) 새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폴란드 국경 인근인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 스타리치 지역의 우크라이나군 교육센터와 야보리우 훈련장을 공습했다.

이 시설은 미군과 나토군이 군사 훈련을 하는 곳이다. BBC는 우크라이나에서 국제 군사 훈련이 열리는 두 곳 중 하나라고 전했으며, 뉴욕타임스(NYT)는 나토 동맹국들로부터 무기를 들여오는 파이프 라인의 중요한 연결 고리라고 설명했다. 이 시설들은 폴란드 국경에서 불과 25㎞ 거리에 있다. 이에 따라 러시아와 서방 국가와의 무력 충돌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서부쪽으로 공세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잇따라 나오고 있다.

서방 국가의 제재로 러시아의 디폴트가 현실화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러시아의 외환보유액 6430억달러 가운데 서방국가들의 금융제재로 절반 이상이 묶여 있는 상태다.

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채무불이행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러시아는 갚을 돈이 있지만 접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달러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 미 연준은 오는 15~16일(현지시간)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5월물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전장보다 1.58% 하락한 배럴당 110.89달러에 마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에 지난 7일에는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인 장중 배럴당 139.13달러까지 오른 바 있다. 같은 날 미국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도 전장보다 1.98% 하락한 배럴당 107.17달러에 마감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나스닥 지수 등 3대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9.88포인트(0.69%) 내린 3만2944.19로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21포인트(1.30%) 밀린 4204.3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86.15포인트(2.18%) 추락한 1만2843.8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미 채권 금리는 오름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2.03%대로 다시 2%대로 올라섰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 6일 1.6%대까지 내려간 바 있다.

채권 시장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의 국면 전환이 어려운 만큼, 원·달러 환율이 1250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오늘 원·달러 환율은 동유럽 지정학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위축으로 원달러 환율이 1240원을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의 국면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고, 1230원 상단 저항선이 붕괴된 후 환율이 125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심리적 기대감이 조성돼 있는 만큼 당분간 매수 쏠림 현상은 벗어나기 어렵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톰 크루즈도 무너졌다…‘디거’ 19년 만에 최악의 흥행 참패

북한군, MDL 남쪽에 지뢰 매설했다…한국군 전격 제거작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