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틀랜타 한인 4명 총격 살해범, 무죄 주장

'한인 4명 사망' 조지아 총격범, 법정서 무죄 주장 체로키 카운티와 별도 재판…검찰, 사형 구형 예정

2021년 09월 28일
0

‘한인 4명 사망’ 조지아 총격범, 법정서 무죄 주장

체로키 카운티와 별도 재판…검찰, 사형 구형 예정

지난 3월 조지아 애틀랜타 일대에서 총격을 저질러 한인 4명을 포함해 총 8명을 숨지게 한 백인 남성 총격범이 일부 희생자 상대 혐의에 관해 무죄를 주장했다.

NBC와 USA투데이,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 사건 피고인인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22)은 28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 출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롱은 이 자리에서 풀턴 카운티 사망자 네 명에 대한 살인 및 가중 폭행, 국내 테러 혐의 무죄를 주장했다.

롱은 지난 3월16일 조지아 애틀랜타 체로키 카운티와 풀턴 카운티 일대에서 총격을 저질러 총 여덟 명을 사망하게 했다. 이들 중 여섯 명이 아시아계였고, 네 명은 한인이었다.

이 사건 재판은 체로키와 풀턴 법원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풀턴 카운티 법원 재판의 경우, 롱은 4건의 살인과 5건의 무기 사용 가중 폭행, 1건의 국내 테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상태다.

아시안 마사지 팔러 3곳 연쇄 총격….7명 사망(1보)

앞서 롱은 지난 7월 체로키 카운티에서 진행된 재판에서는 해당 지역 희생자 네 명에 대한 살인 혐의를 인정하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러나 풀턴 카운티에서는 패니 윌리스 검사장이 사형 구형을 예고한 상황이다. 풀턴 카운티 사망자 네 명은 모두 한인으로, 윌리스 검사장은 롱에 대해 주내 증오범죄법을 적용해 형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사건 다음 재판 일정은 11월23일로 잡혔다.

롱은 앞서 진행됐던 체로키 카운티 재판에서 자신이 범행 당일 극단적 선택을 할 계획이었다고 진술했었다. 롱은 자신의 범죄 동기가 인종적 이유가 아니라 성 중독으로 인한 분노였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이 사건 발생 직후 조 바이든 대통령을 위시한 정치권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아시아계를 상대로 한 증오 확산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사건을 “비미국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었다.

관련기사 한인 여성 4명 사망, 애틀란타 마사지팔러 연쇄 총격(2보)

관련기사 마사지팔러 연쇄 총격 범인은 20대 백인 남성(3보)

관련기사 아시안 마사지 팔러 3곳 연쇄 총격….7명 사망(1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직원 총격…동료 직원 3명 부상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유엔총회 앞둔 뉴욕 ‘항공대란’…JFK·라과디아·뉴어크 운항 사실상 중단

남가주 해변서 바다거북 첫 자연 산란…기록상 서부 해안 최초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1보)캘리포니아, “역대급 엘니뇨” 비상사태 선언.. 겨울폭풍·홍수·혹한

(2보)개빈 뉴섬, ‘역대급 엘니뇨’ 대비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신디 크로포드 아들 프레슬리 거버 사망…경찰,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 수사

해리스 대선 재도전에 회의론…전 보좌관 8명 중 5명 “불출마”

프리미엄 ‘K-증류주’로 뉴욕 공략…‘자리’ 미국 론칭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